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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수권]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챔피언 홍성찬
김예현
2020-11-12  

 
 
NumberONE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단식 16강진출 홍성찬(세종시청, 디펜딩챔피언) 인터뷰
 
남자단식 32강전 홍성찬(세종시청) 6-1 6-3 박성전(국군체육부대)
 
*3회전 올라간 소감
작년에 우승하고 올해 국가대표도 되는 등 부담이 있었는데 점점 내 페이스 찾아가고 있다.
 
*작년 우승하면서 올해 챌린저 와일드카드 3장을 받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못뛰어서 아쉽겠다.
아쉽긴 한데 그러려니 한다.
 
*이번 대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트로피에 이름을 새긴다는 것 자체가 커리어에도 많이 남고 지금까지 두 번 새겼는데 세 번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기록을 갖고 있고 싶어서 욕심 내보려고 한다.
 
*한국선수권대회 남다른 의미 있나?
가장 큰 대회이기도 하고 테니스 시작할 때부터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서울 올림픽공원에 데려가서 보여주시고 이형택 원장님 경기도 보고 해서 아직도 나에게는 크고 멋진 시합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선수권대회 우승 어렵나?
모든 시합이 당연히 우승 어렵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한국선수권은 의미 있고 큰 시합이라 형들도 집중해서 제일 어려운 시합이 아닐까 한다
 
*올해 세종시청 입단했는데 양구에서 열린 1차 실업연맹전에서 우승했다.
양구 실업 1차를 우승할 줄 몰랐고 스타일을 바꾸고 있는 상태에서 우승해서 얼떨떨했다. 실업 1년차에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부담도 됐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내려놓고 내 페이스를 찾으려 한다.
 
*부상은 없나
없다. 부상은 워낙 관리도 잘하고 몸도 잘 안 다치는 스타일이어서 괜찮다. 조금씩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신산희 선수 유튜브에 자주 등장하던데
같이 편집하는 것도 보고 산희가 직접 편집하는 것 보는것도 재미있고 신기하다. 수익이 생긴다면 나에게도 줘야 하지 않을까 (웃음) 썸네일에 내 사진을 많이 썼더라. 
 
*평상시 연습하는 모습, 게임하는 모습 등 다양하게 올라오더라. 기획회의에 참여하나
저희끼리 운동하는 것을 산희가 찍어서 올리는데 찍기 전에 산희가 물어본다. 따로 기획회의는 하지 않고 평상시 모습을 찍는다.
 
*세종시청 팀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
대학생보다는 생각할 것도 많아지기도 했고 형들이랑 지내는 것도 좋다.
 
*세종시청이라는 좋은 팀에 속해 있는데 훈련에 대한 체계가 잡혔나?
대학교에서는 수업도 받아야 되고 그런 것들이 시합 나가는 데 걸리는 점이 있었는데 레포트 안 써도 되고 쉴 수 있는 시간도 많고 운동도 더 많이 하게 되어서 좋다.
 
*하루 일과는
8시 일어나서 아침먹고 9시 11시 반까지 운동하고 2시반부터 5시까지 또 운동하고 저녁에는 자유시간이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다 모여 있는데 서로 라이벌 의식은 있나
같은 팀인데도 라이벌 의식이 있어서 오히려 더 좋다. 질투도 있겠지만 그것이 경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쟁함으로써 더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이 생길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 가장 껄끄러운 상대는?
내 스타일이 워낙 많이 뛰어서 누가 더 까다롭고 이런 것 보다는 다음날 누군지만 생각한다.
 
*오늘 경기한 박성전 선수를 상대로 한 전략은?
수비를 잘하는 형이다. 대학교 선배고 같이 생활해서 잘 알아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 (형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풀어나갈 수 있는 답이 되었다.
 
*내년 목표는
200위 권에는 들고 싶다. (남)지성이형 같은 팀에 있으면서 시합도 같이 다니면 좋을 것 같다.
 
*투어 나가면 주니어 때 같이했던 선수들 만날 수 있겠다
그 선수들은 이미 그랜드슬램 뛰고 있어서 잘 모르겠다. 최대한 빨리 올라가려고 노력 중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
몸이 여리여리해서 파워 키우는 것이 우선이다.
 
*트레이닝 시 파워 키우는데 집중하나
팀 트레이너 선생님께서 서킷 트레이닝 등 체계적으로 해주시는 편이다. 야간에 웨이트장가면 트레이너 선생님이 같이 가주시는 등 대학 때보다 훨씬 체계적이다.
 
*올해 한국선수권대회 어떤가?
스트레칭실도 챙기고 물, 바나나도 많이 공급해 주는 것이 선수가 시합 준비하는 데 도움된다.
 
사진 천안=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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