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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ATF 14세부 국제대회 개막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0-11-24  

 
 
안동 ATF 14세부 국제대회가 개막했다.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는 찾아올 것이다. The opportunity will come to you When you Challenge!’를 슬로건으로 주니어들에게 세계적인 테니스스타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이번 안동ATF 국제대회는 올해로 3회째 열린다.
 
황정모 대회 토너먼트 디렉터는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19사태가 진정되지 않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안동에서는 아직까지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안동시나 체육회에서 대회개최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안동에서의 마지막 대회로 역시 무관중 대회를 원칙으로 경기장내 철저한 방역으로 대회를 잘 마칠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대회개최에 대해 설명했다. 
 
대회는 11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아시아테니스연맹(ATF)과 대한테니스협회 주최로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참가대상은 2006년 1월 1일 생부터 2010년생 중 생일이 지난 (대회 개최일 기준)선수에 한한다.
참가종목은 남녀단식 및 복식이며 단식은 예선,본선 모두 32드로, 복식은 예선없이 16드로로 진행한다.
 
 
 
경기방식은 3세트 매치이며 매 세트 타이브레이크방식으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린다. 예선경기에 한해 세트올일 경우 마지막 세트는 매치타이브레이크 방식을 적용한다.
 
코로나-19로 올해 대회는 국내선수만 참가하는 국내대회형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입상자에게는 대한테니스협회 KTA랭킹을 적용한다.
 
 
첫날인 24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민운동장 10면의 코트(하드코트)에서 일제히 예선 1회전이 시작됐다.
전곡중학교의 한승우가 예선1번 시드를 받았고 최주연아카데미의 정우현이 2번 시드를 받았다. 여자부에서는 차연주(아산용연초)가 1번 시드를 학성여중의 이다연이 2번 시드를 받아 출전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25일)은 예선결승전이 같은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안동 =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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