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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선, 김다인희 헤드 양구 16세 대회 남녀단식 우승!
이성재
2021-02-01  

 

이해선(양구고)과 김다인희(최주연아카데미)가 제2회 헤드 양구 16 실내주니어테니스대회 남녀 정상에 등극했다.

 

2월 1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스포츠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해선(양구고)이 지난주 요넥스 양구 14 실내주니어테니스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김장준(매화중)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해선은 세트 초반 과감한 공격으로 상대를 밀어 붙였지만 김장준의 빠른 발과 디펜스에 확실한 승기를 잡지 못하다 게임스코어 5-5에서 상대게임을 브레이크하고, 강력한 서브로 자신의 게임을 지켜 7-5로 이겨 기선을 잡는데 성공했다.

 

김장준의 서브로 시작한 두 번째 세트 첫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기분 좋게 출발한 이해선은 강한 서브에 이은 적극적인 3구 공략으로 발이 무뎌진 김장준을 6-2로 물리쳤다.

 

이해선은 “대회 초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힘들었지만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 해 매우 기쁘고 응원해주신 선생님과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다음 18세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여자부 결승에서 김다인희(최주연 아카데미)가 김하람(문시중)을 상대로 경기시작 1시간 7분 만에 세트스코어 2-0(6-0,6-1)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16세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김다인희는 첫 세트 초반부터 강력한 포헨드와 스트로크로 상대를 몰아붙이고 상대코트 깊게 떨어지는 샷으로 쉽게 경기를 풀어 나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세트를 마무리하고 기선을 잡았다.

 

두 번째 세트에서도 김다인희는 과감한 공격과 타점 높은 서브로 경기를 지배해 한 게임을 따내며 분투한 김하람을 6-1로 이기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경기 후 김다인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이 많았는데 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 해 매우 기쁘다. 그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부모님과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에서는 남녀 우승자에게 4백만원, 준우승자에게 2백만원의 경기력 향상 지원금을 지급하며 격려했다.

 

연령별 대회로 열리고 있는 양구 실내주니어테니스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18세부 제9회 헤드 양구실내주니어테니스대회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이곳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리며, 남녀 우수 선수들을 초청해 주니어 최고봉을 가려낼 예정이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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