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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박성호-추석현과 서지영-오은지 남녀 복식 우승
이성재
2021-03-29  

 

박성호-추석현(순천향대)과 서지영-오은지(명지대)가 ‘2021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대학부 남녀복식 정상을 차지했다.

 

3월 29일(월)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박성호-추석현은 김정년-최재성(울산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1[6-3, 3-6(10-6)] 승리를 거뒀다.

 

복식 정상에 오른 추석현은 앞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곽호민(한국교통대)을 만나 첫 세트 게임스코어 2-2에서 자신의 게임을 지키고 브레이크에 성공해 연속 두게임을 보태 4-2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해 6-3으로 이기고 기세를 몰아 두 번째 세트를 6-4로 마무리 하며 대회 2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추석현은 “복식 결승에서 어려운 상대인 김정년-최재성 조를 맞이해 긴장도 많이 했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승해서 기쁘다,”라며 “단식 결승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추석현의 다음 상대는 1번 시드 최재성(울산대)으로 정해졌다. 최재성은 성하연(한국교통대)을 6-3, 6-4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는 서지영-오은지가 같은 학교 우윤제-임수현과 맞붙어 첫 세트에서 게임스코어 6-6까지 가는 혈전을 펼치다 타이브레이크에서 7-4로 이긴 서진영-오은지가 두 번째 세트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이겨 정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대학 새내기인 서지영은 전날 강력한 우승후보 박은영을 물리친데 이어 단식 준결승에서도 역시 대학 새내기의 열풍을 몰고 온 문정(한국체대)을 6-3, 7-6<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서지영은 “대학 진학 후 첫 대회 복식 우승과 단식 결승에 진출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흥분되고 기쁘다.”라며 “단식 결승에서 최선을 다 해 정상에 올라 대회 3관왕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지영은 단체전 우승에 이어 복식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단식 정상도 넘보고 있다.

 

서지영의 다음 상대는 오은지(명지대)와 3시간이 넘는 경기 끝에 5-7, 6-1, 6-2로 이긴 시드 3번 이은지(한국체대)로 정해졌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3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남녀 단식 결승전이 열리며,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사진제공 = 한국대학테니스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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