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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균 회장, 황숙주 순창군수와 테니스 발전 논의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3-30  

(정희균 회장이 30일. 황숙주 순창군수(사진 오른쪽 두번째)를 만나 테니스발전에 관해 논의를 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순창군을 방문했다.
 
30일 오전, 정희균 회장은 황숙주 순창군수를  만나 테니스발전과 테니스대회 개최에 관해 논의했다. 
아울러 코로나19상황에서도 국제테니스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대회를 열어주신데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이지만 테니스대회를 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테니스대회를 통한 순창군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테니스인들도 협조를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양영수 순창군 체육회장,김우연 전라북도 테니스협회장, 순창군체육진흥사업소 서상희 소장이 배석했다.
 
순창군은 연중 150일 이상 테니스뿐만 아니라 야구 정구 등 각종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로 지난해에는 소비자가 선정한 스포츠레저 대상과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본상도 수상하는 등 인구3만이 채 되지 않는 소도시임에도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테니스대회 유치를 포함한 스포츠마케팅의  경제 파급 효과는 147억여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스포츠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회장은  오후에는 ITF 순창국제주니어 대회가 열리는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도 들러 참가선수들을 격려하며 경기를 관전했다. 
 
 
순창  = 황서진 기자 
 
 
 
 
(왼쪽부터 서상희 순창체육사업소장, 양영수 순창군체육회장, 황숙주 순창군수, 정희균 회장. 김우연 전라북도테니스협회장, 사진 순창군청 제공)
 
(정희균 협회장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희균 회장이 ITF순창국제주니어 대회가 열리는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를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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