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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국제주니어]이해선, 김민성 결승에서 격돌!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03  

(위 이해선(양구고)) 아래(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
 
 
 
이해선(양구고)과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이 순창국제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3일, 전북순창에서 열린 2021 ITF순창국제주니어(5그룹)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양구고의 이해선은 양명고의 엄두현을 경기시간 1시간 10분만에 6-3 6-3으로 물리치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경기를 마친 이해선은“결승전에 올라서 기쁘다. 오늘 클레이코트에서 경기를 했는데 원래 클레이코트를 좋아해서 경기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내일도 마음 편하게 경기할 생각이다”라고 덤덤하게 소감을 밝혔다. 
 
7번 시드로 1,2회전까지 무실세트로 가볍게 이기고 올라와 8강전에서 장우혁(부천G스포츠클럽)과의 경기를 0-6 7-5 6-4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주최측의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한 김민성은 오늘 준결승에서 파이팅 넘치는 한찬희(최주연아카데미)를 6-4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은 신장이 188cm의 장신으로 강한 서브와 왼손잡이의 무기를 장착했다. 
 
김민성은 “클레이 코트였지만 서로 조건이 똑같기 때문에 경기에만 집중했다. 이번 대회 매 게임 다 고비였다. 쉽게 이길 수 있는 게임도 어렵게 풀어낸 경우가 많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오늘 끝난 남자복식 결승은 김동환(서울고)/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이 조를 이뤄 3-6 6-2 [10-4]로  김장준/서현운(이상 씽크론 아카데미)[7]을 누르고 복식 최강에 올랐다. 
 
 
순창 = 황서진 기자 
 
 
 
(복식시상식을 마치고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순창체육진흥사업소 서상희 소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남자복식 시상을 했다)
 
 
(남자복식 우승 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김동환(서울고))
 
 
(남자복식 준우승 서현운/김장준(이상 씽크론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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