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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순창국제주니어]양구고 이해선, 국제대회 첫 타이틀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04  

(이해선이 경기를 마치고 스코어보드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해선(양구고)이  ITF 순창국제주니어 투어대회(5그룹)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양구고 2학년인 이해선의 국제대회 첫 단식우승이다.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8일간 전북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이해선은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을 세트스코어 2-1(6-3 1-6 6-3)로 꺽고 생애 첫 국제대회 타이틀을 챙겼다. 
 
이해선은 경기 초반 강한 서브와 호쾌한 포핸드로 첫세트 6-3으로 선취했지만 
2세트 들어 방심한 사이 김민성이 심기일전해 2세트 시작 30분만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각자의 첫 서브게임 지키며 팽팽하게 출발했으나 이해선이 김민성의 두 번째 서브게임을 가져오며 흐름을 가져왔다.
 
특히 이해선은 자신의 세 번째 서브게임에서는 에이스를 연달아 세 개를 터트려 점수차를 4-2로 벌려놨다. 
김민성의 반격으로 서로의 서브게임을 주고 받으며 경기가 길어졌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이해선이 경기시간 2시간 2분만에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경기를 마친 이해선은 “국제대회 첫 우승이라 기쁘다. 우선 저를 지도해 주신 양구고 정기훈 감독님,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 뛰면서 계속 컨디션이 좋다보니 결승까지 무난하게 올라왔다.
 
오늘 첫 세트 잘 해놓고 2세트 마음을 풀어서 세트올 만들었지만 포핸드가 잘 터져줘서 무리없이 마무리 잘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해선은 국제대회를 뛰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은 랭킹이 낮지만 국제대회 랭킹을 올려서 100위대로 가는게 목표다.  코로나 풀리면 외국시합도 출전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해선은 순창에 이어 열리는 김천국제대회(ITF 5그룹)는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후 국내실업오픈 대회인 안동오픈을 뛸 계획이다.
 
 
 
순창 = 황서진 기자
 
 
 
 
 
(남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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