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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균 회장, 김천국제대회장 방문 선수단 격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10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복식 우승한 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이 경북 김천에서 열리고 있는 ITF 김천국제주니어테니스 대회장을 찾았다.
김천국제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10일, 정희균 협회장은 남녀 단식 준결승 경기와 복식경기를 관전하고 복식 시상식에도 참여를 해 격려와 축하를 했다.
 
시상식에는 김인술 경상북도 테니스협회장, 이도희 김천시 테니스협회장, 손영자 안동시 테니스협회장, 김재후 구미시 테니스협회장이 함께 참여해 입상 선수들을 축하해 주었다.
 
정희균 회장은 인사말에 앞서 TV방송을 통해 본 권순우(당진시청 소속)선수의 안달루시아 투어 대회 8강 경기 관전소감을 전하며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잘 싸워줬다. 이번 김천국제주니어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도 권순우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 고 격려를 했다.
 
 
정 회장은 대회 관련해서는 “앞으로 모든 대회는 대한 테니스협회가 중심이 되겠지만 각 지역의 테니스협회들도 일을 나누어서 하며 같이 노력하는 형태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번 김천국제주니어 대회는 김천시 협회에 주관을 맡겼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정희균 회장은 시상식에 참여한 내빈들에게도 감사 인사와 더불어 대한테니스협회도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지역협회도 다 같이 화합하고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정 회장은 지난주 막을 내린 순창 국제 대회에 이어 김천국제대회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주니어 선수들 격려와 함께 지역 테니스인들과의 교류를 통한 테니스인들의 화합을 실천하고 있다.
 
 
김천 = 황서진 기자 
 
 
(정희균 회장은 시상식 인사말에서 각 지역협회도 힘을 합해 대한민국테니스 발전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내빈들이 입상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영자 안동시테니스협회장, 김인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장, 정희균 협회장, 이도희 김천시테니스협회장, 김재후 구미시테니스협회장, 김승률 대회 토너먼트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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