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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테니스] 한국 혼합복식에서 잇단 승리-두 팀 모두 8강 진입
김도원 altnt1@daum.net
2014-09-26  

[인천=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김청의-한나래의 혼합복식 승전보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임용규(당진시청)-류미(인천시청)의 승전보가 이어졌다.

혼합복식 8강에 진출한 임용규와 류미가 작전을 논의하고 있다.

임용규-류미는 26일 인천 열우물 테니스경기장 센터코트에서 열린 혼합복식 16강전에서 까다로운 상대인 인도의 사르한-안키타 라이나를 맞이해 투혼을 발휘해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안착했다.

임용규-류미는 첫 세트에서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임용규의 강력한 서브 에이스와 류미의 디펜스에 이은 위닝샷이 터지며 6-4로 첫 세트를 마무리 한 후 두 번째 세트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며 6-2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혼합복식에 참가한 두 팀 모두 8강에 진출하는 한편, 메달권에 바짝 다가섰다.

8강 진출에 성공한 혼복의 임용규는 “어려운 상대와의 경기였다. 상대 남자 선수(사르한)가 복식을 잘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다. 생각보다 경기가 쉽게 풀려 기쁘다. (류미)누나의 서비스 게임을 거의 잃지 않고 따냈던 게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인 것 같다.”고 말하자 류미도 “첫 경기보다 오늘 더 긴장했다. (임)용규가 리드를 잘 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전 경기에서 (한)나래와 (김)청의가 승리해서 우리도 꼭 이기고 싶었다. 바람대로 승리하게 되어 기쁘다. 경기 중 계속 파이팅 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임용규는 “ 단식은 탈락했지만 결과적으로 복식은 모두 승리했다. 같은 팀이기 때문에 아쉬운 감정은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정현(한국)이랑 복식에서 이기면서 팀 분위기를 다시 살렸다는 것이 중요했다.”고 밝혔고 류미는 “복식에 거는 기대치가 커져 솔직히 부담감은 있었다. 오늘 경기도 부담 가지고 치렀지만 매 경기 최선을 다 해서 반드시 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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