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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김천국제주니어] (종합) 정보영과 김장준의 단복식 2관왕으로 성료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12  

(남여 복식 시상식을 마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복식 시상식에 참여한 내빈-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오른쪽으로  손영자 안동시협회장, 김인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장,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 이도희 김천시테니스협회장 .김재후 구미시테니스협회장) 
 
(복식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이 여자단식 시상을 하고 있다. 정희균 회장은 전날 열린 복식 시상식에도 참여해 선수단에게 축하와 격려를 했다)
 
(단식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 
 
ITF 김천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이하 김천국제주니어)가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김천국제주니어투어대회는 ITF(국제테니스연맹)와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주최하는 2021년도 상반기 국제주니어 테니스투어대회 시리즈 중 순창국제주니어에 이은 두 번째 대회다.  4월 4일(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4월 11일(일)까지 8일간 열렸다.
 
남녀 단식 예선과 본선 각 32드로 , 복식은 예선없이 본선 24드로 규모이며
단식 우승은 30점, 준우승은 18점등 16강까지 차등으로 국제주니어 랭킹점수가 주어졌다.  복식우승은 25점, 준우승은 13점등 역시 16강까지 주니어 랭킹포인트가 주어졌다.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은 시상식에서  “입상한 선수들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4그룹 3그룹, 그리고 더 높은 등급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어서“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아무 문제없이 원활하게 대회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도희 김천시테니스협회장님을 비롯해서 김천시협회와 김승률 토너먼트 디렉터, 그리고 심판진과 경기부 이사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했다.
 
정희균 협회장은 “지금은 여러 가지 여건상 매우 힘든 시기지만 하나 하나 노력해 나가면 대한민국 테니스가 어렵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오늘 선수들 경기를 지켜보면서 우리 어른들이나 스텝들이 조금 더 고민하고 노력하면 우리 테니스 환경도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테니스를 위해서 모두 함께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자단식 우승과 복식우승을 차지한 정보영(안동여고, NH농협은행 후원) 
 
이번 김천국제주니어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여자 테니스 기대주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이다. 
정보영은 올해 2월 양구에서 개최된 제9회 헤드배 대회 단식 준우승을 시작으로 종별대회 18세부 여자단식 우승, 그리고 ITF순창국제주니어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김천국제대회는 단식과 복식 2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자복식 우승을 합작한 강나현(경북여고)과는  단식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남자는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이 단,복식 2관왕을 차지했다.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은 서울고 김민재를 제치고 단식우승을 차지했고 복식은 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과 파트너로 출전해 엄두현(양명고)/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김천국제대회는 2008년생(대회개최일 기준 생일 지난 선수)부터 2003년 만 18세까지 출전하는 이번 대회로 중1학년과 고2학년이 맞붙기도 했다.
 
조세혁(전일중)의 경우 2008년 4월 1일 생으로 지난주에 열린 순창국제대회는 출전이 불가했으나 이번 김천대회는 참가할 수 있었다. 주최측의 배려로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해 4살 차이나는  4번 시드 강건욱(서울고, 2004년생)과 1회전을 치렀다.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전북체중의 이현이가 7번 시드 최온유(송산중)를 이기고 2회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3번 시드 김다인희(최주연아카데미)는 중학생 돌풍을 일으키며 8강에 진출한 전북체중의 이현이를 6-3 6-3으로 돌려세우고 4강에 진출했으나 급성위염으로 결승전은 기권을 했다.
 
친자매끼리 파트너가 되어 출전한 류하영(효명고)과 류영은(중앙여고)은 복식 준우승을 했다.
 
 
 
(김승률 토너먼트 디렉터가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회장에 국제대회 분위기를 살려보려 코트 곳곳에 ITF 김천국제대회 깃발을 걸었다)
 
(경기부를 맡아 진행을 도운 김천시테니스협회 이사들)
 
이번에 처음으로  토너먼트 디렉터(TD)를 맡은 김승률 TD는 대회를 마치는 소감에서 “김천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개인적으로는 처음으로  TD를 맡았다.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중요한 임무를 맡겨주신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서두를 꺼냈다
 
김승률 TD는 “이번 김천국제대회가 코로나-19로 해외에 나갈 수 없는 우리 선수들이 성적을 올려 국제주니어 랭킹을 쌓는 것 외에 평상시 실제 외국에 시합을 나가보지 못했던 선수들이 국내에서라도 국제대회의 분위기를 익히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회장 분위기도 쾌적하게 유지해서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고 강조했다.
 
2021 ITF김천국제대회는 김천 성의고 테니스부를 맡고 있는 김승률감독이 대회 토너먼트 디렉터를 맡은 것 외에 김천시테니스협회(협회장 이도희) 이사들이 경기부를 맡아 진행을 도왔다.  김승률 TD는 대회기간 내내 매일 아침 7시부터 코트에 나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경기부 요원들과 함께 경기시작전에 해야 할 일들을 꼼꼼하게 점검해 대회가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 
 
한편,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지도자, 학부모, 게스트 심판 및 경기임원은 ITF규정에 따라 대회 시작일 전까지 서약서에 동의하고  ITF에 개인정보를 제출함을 원칙으로 하며 , AD카드는 선수본인과 선수 당 코치 1명만 발급을 해서 통제를 했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차량통제등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대회를 무사히 마쳤다.
 
 
김천 = 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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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ITF 김천국제주니어대회 경기결과 
 
남자단식 
우승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
준우승 김민재(서울고)
 
여자단식
우승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
준우승 장수하(중앙여고)
 
남자복식
우승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
준우승 엄두현(양명고)/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
 
여자복식 
우승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강나현(경북여고)
준우승 류하영(효명고)/류영은(중앙여고
 
 
 
(남자단식 우승과 복식우승을 차지한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김장준(씽크론아카데미)/노호영(오산G-스포츠클럽) 
 
 
(남여 단식 시상식을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강나현(경북여고) ,시상은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과 손영자 안동시테니스협회장이 했다)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한 류영은 (중앙여고)/류하영(효명고))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한 엄두현(양명고)/ 김민성(최주연아카데미)
 
(남여 복식 우승, 준우승 선수들)
 
 
(남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재(서울고)
 
 
(여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장수하(중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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