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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오픈]김형동 의원 방문 , 테니스코트 확충 적극 추진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18  

(왼쪽에서 4번째 김형동 국회의원) 
 
안동오픈 대회 예선 2일째 .
안동시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윤호 안동시 체육회장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해마다 안동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때면 안동시체육회 관계자나 지역국회의원들이 경기장을 방문에 관심을 보여 주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김형동 의원이 더 적극적이다
 
코트를 방문한 김형동 의원은" 안동하면 테니스, 테니스하면 안동인데 실업선수나 초중고 엘리트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 생활체육인들께서도 코트가 부족하다고 많이 호소를 하신다.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적당한 부지를 찾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김형동 의원은" 다만 시내 곳곳의 학교 운동장코트까지 활용을 해서 대회를 치르고 있는데 사실 제 모교가 안동고등학교다. 코트에 가보니 시설이 많이 낙후가 되어 있어서 시설 보수도 시급해 보였다. 
올해도 안동오픈대회에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셨는데 코트부족으로 정말 송구한 마음이다.  한번 해보자. 테니스코트 만들어보자. 하는 마음이다. 방법을 제대로 연구하고 테니스인들께서 저한테 좋은 의견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김의원은"제일 중요한것이 계획서가 중요하다. 기안을 정확하게 해서 예산을 확충하는데 다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손영자 안동시테니스협회장(왼쪽첫번째)이 김형동 의원에게 코트확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안동시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은 " 지금 제일 시급한것이 예산확보다.
실내코트 10면, 실외코트 10면을 생각해보면 120억 예산이 필요하다. 우리 안동오픈대회는 한국선수권 대회만큼 선수들이 선호하는 대회다.
안동은 초, 중, 고, 대학 그리고 실업팀까지 있는데 전국에 이렇게 고르게 엘리트 선수를 키우는 지역이 잘 없다.
특히 우리 안동오픈은 고등학교 선수들까지 참가하는 오픈대회라 매해 300명 이상 참가를 하고 있다. 코트가 부족한 것은 선수나 관계자 모두 다 알지만 안동오픈은 그럼에도 인기가 많은 대회다" 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300명이 넘는 참가선수와 남여 단식 복식 혼합복식까지 치러야 할 경기수도 많은데 안동시민 운동장 테니스코트는 10면 밖에 없는 어려움에 처해있다.
실내코트도 3면이 있지만 실제 경기를 치러내기에는 역부족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한국실업테니스연맹 그리고 안동시테니스협회 임원들과 대회 진행 관계자들은 안동을 찾은 선수들이 경기나 연습코트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10면의 코트에서 시합을 하는건 절대 무리다.  비가 오면  더 큰일이다. 
 
다행히 연습코트는 안동시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이 안동시에 있는 학교코트를 모두 섭외해서 실업팀들끼리 시간 조정을 해가며 연습을 하고 있다.
 
복주여중 3면 , 안동중 5면 , 안동고 3면 , 용상초 2면  ,안동여고 2면,  서부초 2면 등  안동에 있는 모든 코트를 선수들에 연습코트로 제공하고 있다.   안동오픈을 뛰기위해 외지에서 오는 선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저 안동시테니스협회와 해당 학교 교장선생님의 배려로 일시적으로 사용을 허가한 상태다. 
 
안동오픈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실상부한 실업오픈대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안동시 테니스인 모두 힘을 합하고 마음을 모으고 있다.
 
희망이 보인다.
 
 
 
글, 사진 
안동= 황서진 기자 (nobegub@naver.com)
 
 
(왼쪽부터 안윤호 안동시체육회장, 가운데 김형동 국회의원, 최준길 안동시체육회 부회장)
 
 
 
 
(안동오픈은 무관중 대회다. 경기에 들어가는 선수와 관계자1인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경기가 끝나면 밖으로 나가서 대기한다)
 
 
(왼쪽부터 황정모 안동시협회 부회장, 가운데 김형동 국회의원, 손영자 안동시테니스협회장,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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