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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오픈] 안동여고 김은후,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20  

 
[안동오픈 미니인터뷰]
 
여고생으로 실업선수를 제치고 본선 2회전에 진출한 김은후(안동여고)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 
 
안동여고 3학년 김은후가 난생 처음 실업언니를 이기고 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김은후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고 본선 첫날인 19일 성남시청의 설유나를 상대로 6-4 6-2로 승리를 거두는 큰 성과를 이뤘다.
 
예선전에서 인천대 이유빈과 세종여고 서지현을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경기초반부터 대담한 스트로크를 구사하며 좌우로 상대를 뛰게 해 1세트를 선취한 김은후는 2세트 찬스볼에서 실수를 몇 개 하며 위기를 맞는 듯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경기를 마친 김은후는 “지금도 실감이 안난다. 지난해는 예선에 머물렀는데 올해 예선을 통과해 기뻤지만 본선까지 승리할 생각은 못했었다"며 감격했다. 
 
김은후는 "확실히 실업선수나 대학선수 언니들 공은 달랐다. 공도 묵직하고 스핀도 많이 감겨서 받아내기 쉽지 않다. 코스도 예리해서 따라가기 어려웠지만 끝까지 공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집중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은후는 이어 “ 언니들을 이기기는 힘들지만 배운다는 마음으로 욕심내지 말고 자신의 볼 다 치고 나오라고 하셨던 엄마의 격려가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늘 부족한 저를 지도해 주시고 힘을 실어주시는 안동여고 김일해 코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은후는  이번 대회 복식은 출전하지 않는다. 
 
 
 
글. 사진 
안동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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