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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오픈] 수원시청 김나리 여자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4-26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김나리(수원시청),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시상을 했다)
 
수원시청 김나리가 안동오픈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김나리는 NH농협은행의 백다연을 6-4 6-3으로 누르고 양구실업1차대회에 이어 여자단식 최강임을 재확인시켰다. 
 
김나리는 4강에서 2번 시드 정수남을 이기고 올라왔고 백다연은 1번 시드 김다빈(한국도로공사)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왔다.
백다연의 서브로 시작된 경기는 백다연이 2-0으로 리드를 잡는 듯 했으나 김나리가 연속 다섯게임을 따내며 순식간에 5-2로 김나리가 뒤집었다. 또 다시 백다연이 두게임을 따냈지만 김나리가 6-4로 마무리했다. 
2세트 1-1에서 김나리가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키며 상대 서브게임까지 두게임 연속으로 브레이크시켰고 또 다시 서로 서브게임 브레이크시켰지만 결국 김나리가 승리를 확정지었다. 
 
경기 후 김나리는 "첫 세트 0대2로 벌어졌을 때 몸이 무겁다는 생각을 했었다. 상대공이 짧아지는 틈을 타서 1-2로 만들었고 그때부터 컨디션도 좋아졌지만 마무리를 빨리 하지 못했다. 2세트 4-1에서 내 서브게임을 뺏겨 4-2로 가면서 불안했었다. 거기서부터 5-2될때까지가 가장 힘들었다. 나와 상대선수 나이가 12살 차인데 오늘 코트엔 내 숨소리만 들렸던 것 같다. 세트올까지 갔으면 아마 다리에 쥐가 났을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김나리는“상대가 워낙 디펜스가 좋은 선수라 내가 아무리 때려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오늘은 평상시 공격위주로 펼치던 내 스타일에서 한걸음 나아가 공을 만들려고 했고 발리도 많이 구사했던게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김나리는 전날 열린 여자복식에서는 홍승연(수원시청)과 짝을 이뤄 준우승을 차지했다. 
 
 
글. 사진 안동=황서진 기자 
 
 
 
(여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백다연/NH농협은행)
 
(경기를 마친 김나리(수원시청)가 스코어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김나리의 우승을 축하하며 수원시청팀(감독 최영자)모두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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