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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수권]임용규-홍현휘 혼합복식 가볍게 2회전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4-10-05  

[서울=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임용규(당진시청)가 23살 동갑내기인 홍현휘(NH농협은행)와 함께 나선 혼합복식 1회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23살 동갑내기인 홍현휘(왼쪽)와 함께  혼합복식 1회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진출한 임용규(오른쪽)

5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9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복식 1회전에서 임용규-홍현휘는 구미시청의 임현수-김지선을 맞이해 세트스코어 2-0(6-1, 6-3)으로 가볍게 이기고 16강이 겨루는 2회전에 안착했다.

임용규는 첫 게임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홍현휘와 환상의 호흡으로 강력한 서브와 네트플레이로 상대방을 흔들어 6-1로 첫 세트를 따낸 후 두 번째 세트에서 강력하게 저항하는 임현수-김지선에게 단 한 번의 리드도 허용하지 않고 6-3으로 이겼다.

경기 후 임용규는 “아시안게임과 또 다른 분위기속에서 (홍)현휘와 함께 혼합복식에 나섰는데 첫 경기가 잘 풀려 기분이 좋다.”며 “주니어 시절 장호배 우승컵에 4번의 이름을 올렸는데 아직까지 한국선수권대회에서 한 번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아쉬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꼭 이름을 우승컵에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홍현휘는 “동갑내기 (임)용규와 함께 혼합복식에 출전해 즐겁게 1회전을 마치고 2회전에 올라 기쁘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임용규-홍현휘의 혼합복식을 보기 위해 올림픽테니스장  2번 코트 에 몰린 관중들

주말을 맞이해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선전한 남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직접 보기위해 많은 관중이 찾아 모처럼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의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특히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정현(삼일공고·삼성증권후원)과 임용규에게 많은 관중이 몰려 사인과 인증 샷을 함께 찍으며 즐거워했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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