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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F양구국제] 황동현(최주연테니스A)과 이재아(부천GS) 나란히 2관왕 차지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5-21  

 
(단식과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2관왕에 오른 황동현(최주연테니스아카데미)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우승한 황동현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황동현(최주연테니스아카데미), 
이재아(부천G-스포츠클럽) 2021 ATF양구 남여 단복식  2관왕
 
황동현(최주연테니스아카데미)이 ATF(아시아테니스연맹) 양구국제대회(14U) 2관왕에 올랐다.
21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7번 시드 황동현은 1번 시드 조세혁(전일중)을 7-5 6-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시간 1시간 46분 
 
황동현은 “오늘 첫 세트 초반부터 랠리가 오래갔다.  5-2까지 점수차를 별려 놓으면서  갑자기 마음이 급해졌다. 1세트를 선취해야 한다는 마음에 급해진것 같다. 거기서 마무리를 못하고 5-5까지 허용했지만 집중하고 마음을 다잡아서 1세트를 이겨냈다. 1세트를 넘겨주면 경기를 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승이 결코 쉽지는 않았음을 내비쳤다.  
 
황동현은 이어 “경기초반 공이 짧아져서 작전을 바꿔 상대를 좌우로 갈라놓은 다음 앵글샷으로 포인트를 내려고 했고 잘 먹혔다. 상대가 한방이 있는 선수라 랠리를 오래 하다보면 내가 불리해질 것 같아 평소보다 경기를 빨리 끝내자고 마음먹었고 위기가 있어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승리의 소감을 말했다. 
황동현은 단식 결승 상대 조세혁(전일중)과 복식파트너로 참가해 황지홍/정연수(이상 노형중)를 6-2 6-2로 이기고 복식우승까지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황동현은 최근 멘탈이 눈에띄게 강해지며 누구를 만나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해져 경기력도 한층 더 좋아지고 있다는 주위의 평을 듣고 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왼쪽)과 조인묵 양구군수가  남여 복식 경기를 관전하고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왼쪽부터 남자단식 우승 황동현(최주연테니스A), 시상을 한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 남자단식 준우승 조세혁(전일중))
 
 
(스트로크보다 서브연습에 더 중점을 두고 연습을 한다는 이재아(부천G-스포츠클럽)) 
 
한편, 여자단식은 이재아(부천G-스포츠클럽)의 승리였다. 이재아는 이하음(부천G-스포츠클럽)을  경기시작 1시간 13분만에 6-4 6-2로 누르고 여자단식 최강자리에 올랐다. 
최근 소속을 부천G-스포츠클럽으로 옮긴 이재아는 단식 상대 이하음과 복식파트너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재아는 “ 오랜만에 우승을 해서 기쁘다. 미국에서 열린 로컬대회 12세부 우승을 한 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그 동안 노력하고 훈련하고 또 시합에서 졌던 여러 순간들이 떠올랐다”며 감격해했다.
 
이어서 “ 최근에 부천G-스포츠클럽으로 옮겨서 훈련을 하고 있는데 함께 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앞으로는 단체전도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해 오늘 남.여 단식과 복식 결승전을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ATF(아시아테니스연맹)와 KTA대한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ATF카테고리 2그룹대회로 단식과 복식 우승은 200점의 ATF 랭킹포인트가 부여된다.
 
 
글. 사진 양구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여자단식과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른 이재아(부천G-스포츠클럽)
 
(남자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조세혁(전일중))
 
(여자단식 준우승과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하음(부천G-스포츠클럽)
 
(남자복식 준우승한 황지홍/정연수(이상 노형중)
 
(여자복식 준우승을 한 이가인/이다연(이상 주문진중))
 
(단복식 2관왕을 차지한 황동현(최주연테니스아카데미)이 우승트로피를 양손에 들고 포즈를 취했다)
 
 
(남자단식과 복식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가운데)과 홍성동 대회토너먼트디렉터가 시상을 했다) 
 
(여자단식과 복식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성동 대회토너먼트디렉터, 여자복식 준우승 이다연/이가인(이상 주문진중)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 단복식 2관왕을 차지한 이재아(부천GS)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하음(부천GS) , 남성민 대회 레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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