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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테니스재단, 금메달리스트 임용규와 정현에게 격려금 전달
김도원 altnt1@daum.net
2014-10-07  

[서울=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아시안게임 복식 금메달리스트 임용규(당진시청)와 정현(삼일공고·삼성증권훙원)에게 장호테니스재단에서 격려금을 전달했다.

장호재단 홍순모집행위원장은 인천아시안게임 복식 금메달리스트 임용규와 정현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6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잠실점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환영만찬을 겸한 환영식에서 장호테니스재단 홍순모(계동산업 회장)집행위원장은 인천아시안게임 복식 금메달리스트 임용규(당진시청)와 정현(삼일공고, 삼성증권 후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한국테니스계의 커다란 이정표를 세운 두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홍순모 회장은 "아시안게임 테니스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임용규와 정현이 매우 자랑스럽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면서 "이번 금메달이 개인의 영광에 그치지 않고 한국 테니스 전체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임용규는 "항상 테니스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홍순모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현도 "테니스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홍순모 회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금메달을 발판 삼아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을 두 차례 역임한 고 장호 홍종문의 아들 홍순모 회장은 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매년 장호 홍종문배 대회(이하 장호배)를 개최해 오고 있다.

장호테니스재단이 주관하는 장호배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선수권대회 다음으로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회로 주니어 우수선수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육성,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우수 주니어 선수 남녀 16명씩을 엄선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임용규와 장호배는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주니어 시절이던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장호배 대회에서 4연패를 달성하며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현도 올해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자신의 주니어 커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장호테니스재단은 장호가 타계한 뒤 부인 이순옥 여사와 홍순모 회장 등 3남 3녀가 테니스 발전에 힘써온 홍 전 회장의 뜻을 받들어 40억 원의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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