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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연맹] 회장기대회, 부산대(남), 계명대(여) 단체전 우승
이성재
2021-07-01  

 

부산대학교와 계명대학교가 한국대학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2021년도 ‘제13회 회장기대회’ 남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6월 30일(수),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부산대가 계명대를 종합전적 3대0으로 물리쳤다. 여자단체전 결승에서는 계명대가 강릉원주대를 종합전적 3대0으로 꺾었다.

 

4단1복식이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부산대는 1번 단식에 나선 정현준이 계명대의 왕우를 6-2, 6-1로 가볍게 이기고, 2번 단식에서 안석이 이주현을 6-2, 6-3으로 이겨, 종합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뒤 3번 단식에서 권시온이 6-0, 6-1로 이정훈을 잡아 종합전적 3대0으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지호와 구태우의 4번 단식은 6-4, 2-1에서 경기를 마감했다.

 

경기를 지켜본 이재윤(부산대)감독은 “단체전 정상에 올라 매우 기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목표를 더 높은 곳으로 정하고 선수들과 함께 꿈을 향해 더욱 노력하겠다. 그리고 남은 전국하계대학연맹전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여자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계명대는 강릉원주대를 맞이해 종합전적 3대0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라 춘계 회장배에 이어 시즌 2연속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계명대는 1번 단식에서 원윤서가 강릉원주대의 이서연을 6-4, 6-4로, 3번 단식에서 이상하가 김수연과 풀세트까지 가는 난타전 끝에 6-1, 6-7<5>, [10-6]으로, 4번 단식에서 천성희가 6-2, 6-1로 김혜인을 꺾어 우승 고지에 올랐다. 김한들과 이지혜의 2번 단식은 7-5, 3-4에서 마감했다.

 

올 시즌 2연속 우승을 일궈낸 김인갑 계명대 감독은 “남녀 동반 우승을 노렸는데 남자부에서 준우승에 머물러 아쉽지만, 여자부 단체전에서 시즌 2연속 우승해 매우 기쁘다. 열심히 해준 선수들과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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