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상주오픈]인천시청 김다예 2번 시드 잡고 16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7-21  

 
올 시즌 인천시청으로 이적한 김다예가 2021년 상주오픈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21일 경북 상주 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2회전에서 김다예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번 시드 정수남(강원도청)을 세트스코어 2-1(4-6, 6-2,6-1)로 물리쳤다.
 
첫 세트 김다예는 정수남의 강한 스트로크와 디펜스에 밀려 4-6으로 넘겨줬다.
두 번째 세트에서 강한 체력을 앞세워 정수남을 앞뒤로 흔들고, 착실한 포인트 관리로 점수를 6-2로 만들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무더위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10분간의 휴식을 마친 후 마지막 세트에 나선 김다예는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로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해 한 게임만 내주며 6-1로 세트를 마무리하고 16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3회전에 진출한 김다예의 다음 상대는 권미정(수원시청)을 6-3,6-1로 물리친 임은지(세종시청)로 정해졌다.
 
실업새내기 위휘원(의정부시청)은 오은지(명지대)를 6-4,4-6,6-2로 물리치고 3회전에 올라 안유진(고양시청)과 문 정(한국체대)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김나리(수원시청), 이소라(인천시청), 최지희(NH농협은행)도 각각 승리하고 16강에 올라 정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남자단식 2회전에서 정영훈(괴산군청)이 접전 끝에 6-4,7-6<6>으로 심성빈(의정부시청)을 꺽고 16강에 진출했다.
올해 초 창단한 양구군청의 에이스 이태우는 6번 시드 나정웅(대구시청)을 6-4,6-2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한편 대회 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시간대에 열리는 경기 도중 10분간의 휴식 시간을 주는 히트룰을 적용해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744
황서진
2021-07-30
1815
4743
황서진
2021-07-30
1584
4742
이성재
2021-07-30
1860
4741
황서진
2021-07-29
1644
4740
황서진
2021-07-29
1478
4739
황서진
2021-07-29
1516
4738
황서진
2021-07-28
1623
4737
황서진
2021-07-28
2142
4736
황서진
2021-07-27
1637
4735
황서진
2021-07-26
1776
4734
이성재
2021-07-26
1800
4733
황서진
2021-07-25
1865
4732
황서진
2021-07-25
1724
4731
황서진
2021-07-24
2073
4730
황서진
2021-07-24
1856
4729
황서진
2021-07-23
1860
4728
황서진
2021-07-23
1688
4727
황서진
2021-07-23
1804
4726
황서진
2021-07-22
1866
4725
황서진
2021-07-22
1765
4724
황서진
2021-07-22
1683
4723
황서진
2021-07-22
1789
4722
황서진
2021-07-22
2052
황서진
2021-07-21
1824
4720
황서진
2021-07-21
1865
4719
황서진
2021-07-21
1620
4718
황서진
2021-07-20
1755
4717
황서진
2021-07-20
1784
4716
황서진
2021-07-19
1975
4715
황서진
2021-07-13
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