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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오픈] 대구시청 오성국 1번 시드 이덕희 잡고 8강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7-22  

 
(대구시청 오성국이 톱시드 이덕희(세종시청)를 제치고 8강에 올랐다. 사진제공 = 한국실업테니스연맹)
 
2021 상주오픈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오성국(대구시청)이 1번 시드 이덕희(세종시청)를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22일 경북 상주 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3회전에서 국내 랭킹 20위의 오성국이 국내 랭킹 4위 이덕희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이기고 8강에 올라 정상 도전에 나섰다.
 
오성국은 첫 세트에서 큰 키를 이용한 타점 높은 서브와 강력한 스트로크로 상대를 흔들고 폭넓은 디펜스로 이덕희의 강력한 공격력을 무디게 만들어 6-4로 이겨 승기를 잡았다.
 
두 번째 세트에서 열띤 공방전을 펼치다 6-6 타이브레이크에서 위기 때마다 터진 서브 에이스에 힘입은 오성국이 8-6으로 세트를 마무리하고 8강에 입성했다.
오성국의 8강 상대는 문주해(경산시청)를 6-1,7-5로 제압한 이재문(KDB산업은행)으로 정해졌다. 
 
2번 시드 김청의(안성시청)도 8강에 올랐다. 김청의는  조형진(국군체육부대)을 상대로 첫 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7-6<3>으로 이기고 여세를 몰아 6-1로 두 번째 세트를 따내며 8강에 올랐다. 김청의는 박의성(의정부시청)과 4강에서 만난다. 박의성은 같은 팀 김동주를 7-5,6-3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소라(인천시청)가 오다빈(한국도로공사)을 상대로 단 두 게임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6-1,6-1로 승리하고 8강에 진입했다.
이소라는 강력한 우승 후보 김나리(수원시청)와 8강 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나리는 6-2,6-1로 송경은(안동시청)을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한국 여자테니스 기대주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은 역시 무섭게 치고 올라오던 주니어 김다인희(광주시테니스협회)를 6-1,6-2로 잠재우고 1번 시드 김다빈(한국도로공사)과 4강 길목에서 만난다. 김다빈은 한희진(한국도로공사)을 6-0,6-1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이소라(인천시청)가 오다빈(한국도로공사)을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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