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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오픈] 박민종과 김다빈, 남녀단식 준결승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7-23  

(남자단식 준결승에 진출한 박민종(대구시청)/ 사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박민종(대구시청)과 김다빈(한국도로공사)이 2021년 상주오픈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7월 23일 경북 상주 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에서 박민종이 이민현(부천시청)을 6-3,7-5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라 정상 도전에 나섰다.
 
박민종의 서브 에이스로 시작한 첫 세트 1-1에서 박민종은 자신의 게임을 지키고 브레이크에 성공해 3-1로 앞서다 연속 두 게임을 내줘 3-3, 이후 연속 3게임을 따내는 집중력으로 이민현을 6-3으로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
 
2세트, 이민현의 거친 반격에 흔들린 박민종은 3-5로 뒤지다 연속 4게임을 따내며 7-5로 승리해 준결승에 안착했다. 오성국(대구시청)을 6-3,6-2로 물리친 이재문과 결승행을 다툰다.
 
불사조 정신으로 무장한 이병 신산희(국군체육부대)는 강구건(안동시청)과의 접전끝에 7-6<3>,6-3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2번 시드 김청의(안성시청)는 박의성(의정부시청)을 3-6,6-3,6-2로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한편, 여자부 경기는 톱시드 김다빈이 여고생 돌풍을 일으키고 달려온 정보영(안동여고,NH농협은행 후원)을 6-3,6-1로 잠재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실업 새내기 간의 대결로 이목을 끌었던 백다연(NH농협은행)과 위휘원(의정부시청)의 경기는 백다연이 6-2,6-4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백다연은 김다빈과 결승행을 다툰다.  
 
수원시청 홍승연도 4강에 진출했다. 홍승연(수원시청)은 인천시청으로 이적하며 이번 대회에서 급상승세를 타고 있던 김다예를 상대로 3-6,6-4,6-4의 역전승을 따냈다.
 
인천시청 이소라는 복통으로 1세트 경기중 포기한 김나리(수원시청)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홍승연(수원시청)과 결승을 다툰다. 
 
대회 2일 남겨둔 24일은 오전 10시부터 경북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남녀 단식 준결승과 남녀복식 결승, 혼합복식결승이 열릴 예정이다.  이 경기들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라이브로 전국에 중계방송된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여자단식 준결승에 진출한 톱 시드 김다빈(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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