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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오픈]이소라,이재문 남여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7-26  

 
 
이소라(인천시청)와 이재문(KDB산업은행)이 2021 상주오픈 남여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이소라는  실업초년생 백다연(NH농협은행)을 6-4 6-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한국실업마스터즈 대회 우승 이후 3년만이다. 
 
백다연의 서브를 브레이크하며 상쾌한 출발을 한 이소라는 3-0으로 리드를 잡았고 적극적인 네트플레이를 시도하며 6-4로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 이소라는 3-4로 잠시 주춤했으나 국내 실업팀중 최고 수비의 달인 백다연을 좌우로 뛰게 하다 앞뒤로 흔들며 연속 3게임을 챙겨 6-4로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우승소감에서 이소라는 “우선 인천시청 김정배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인천을 떠나기 전 우승했었고 이제 다시 돌아와 또 다시 우승을 해서 더 감격스럽다. 더운 날씨에도 응원을 해 준 같은 팀 동료 김다예와 현재 외국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한)나래언니와도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소라는 전날 김다빈(한국도로공사)과 짝을 이뤄 복식우승까지 휩쓸어 2관왕에 올랐다.
 
한편,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7번 시드 이재문(KDB산업은행)이 3번 시드 신산희(국군체육부대)를 6-1 6-2로 완파하고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포핸드가 실업팀 남자선수 중 톱클래스에 드는 이재문은 첫 서브에 이은 강한 포핸드 공격으로 군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한 이병 신산희를 1세트 6-1로 가볍게 선취하며 기선제압을 했다.
 
2세트도 초반부터 2-0으로 리드하면서 닥공(닥치고 공격)작전으로 전날 단,복식을 뛰며 체력소모가 많았던 신산희를 6-2로 누르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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