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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주니어 본선 8강 토너먼트 첫 경기, 불가리아에 아쉬운 패배
이성재
2021-08-06  

 

대한민국 14세 이하 여자 대표팀이 ‘ITF 2021 월드 주니어 테니스 대회’ 본선 8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불가리아에 아쉽게 패했다.

 

김이숙 감독이 여자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조프에서 열린 본선 첫 경기에 나섰으나 1, 2번 단식에 나선 이현이와 임사랑이 모두 져 종합전적 0대2를 기록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우천으로 인해 일부 경기는 취소된 가운데, 여자 대표팀은 실내 하드코트로 옮겨 경기를 치렀다. 1번 단식에 나선 이현이가 매 포인트 강한 스트로크로 랠리 대결을 하며 대등한 경기를 시작했으나 연이은 백핸드 스트로크 실수로 게임을 내주고, 중요한 포인트에서 서비스 에러가 나오면서 포인트 관리가 안 되어 1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2세트에서도 기회가 올 때마다 강한 스트로크로 게임을 가져왔으나 두 번의 듀스 상황에서 밀려 역전을 허용하면서 세트스코어 0대2(1-6 3-6)으로 경기를 마쳤다.

 

2번 단식의 임사랑은 상대 선수와 대등한 스트로크를 펼치며 본인의 서브 게임에서 더 포인트를 가져갈 기회가 있었지만 연결하지 못했고, 180센티미터 가까운 신장의 상대 선수의 내리꽂는 듯한 서브에 게임을 내주면서 1세트를 마쳤다. 2세트에서 상대 선수의 서브와 파워풀한 공격력이 더 살아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임사랑의 경기는 세트스코어 0대2(2-6 0-6)으로 끝이 났다.

 

 

김이숙 감독은 “우리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경기였고, 오후엔 휴식을 취하며 내일 경기를 다시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동건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었으며, 조별예선 성적에 따라 순위결정 토너먼트(13~16위전)으로 자동 배정됐다.

 

6일(금) 17시 30분(한국시간)부터 여자 대표팀은 일본, 남자 대표팀은 태국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결과: 한국 vs. 불가리아 0-2(패)]

- 이현이 vs. Dencheva R. 0-2(1-6 3-6)

- 임사랑 vs. Konstantinova Y. 0-2(2-6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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