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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 양구고, 고등부 단체전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08-09  

(제47회 대통령기 고등부 남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양구고, 양구고는 이해선,오범찬,현준하,이창훈,심우혁,윤현덕이 출전했다) 
 
 
고등부 최강 양구고가 제47회 대통령기 남자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9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양구고(감독 박현호, 코치 정기훈)는 서인천고(감독 김정홍, 코치 김정훈)를 종합전적 3-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양구고는 지난주 막을 내린 제49회 소강민관식배 우승에 이어 올해 단체전 두 번째 우승이다.  
 
올해부터 한 학교 단일팀으로 출전한 제47회 대통령기에서 양구고는 윤현덕,심우혁,현준하,이창훈,이해선,오범찬이 출전했고 서인천고는 강민성,손연우,김재원,최성규,한범한,이웅비가 출전했다. 
 
양구고는 1단식에서 이창훈이 서인천고의 김재원을 6-0 6-1로 완파하고 1승을 먼저 챙겼다. 이어 4단식에 나선 이해선이 이웅비를 6-0 6-3으로 가볍게 제압해 중간전적 2-0으로 일찌감치 우승을 예측하게 됐다. 
 
3단식의 심우혁이 강민성을 7-5 7-6(6)으로 누르며 양구고의 우승이 확정됐다.  2단식에 윤현덕과 손연우의 경기는 윤현덕이 1세트를 6-4로 챙긴 후 2세트 5-5에서 팀의 승리가 결정되며 경기가 중단됐다. 
 
양구고 정기훈 코치는 우승 소감에서 “ 더운날씨에 우리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 지난주 소강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선수들 모두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가며 한마음으로 선전을 했다. 팀의 분위기가 좋다보니 선수들이 모두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3학년 윤현덕은 “고등학교 마지막 대통령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기쁘다.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서 열심히 했다. 상대가 어느팀이 올라오던지 각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역시 3학년 심우혁은 “ 양구고 감독님과 코치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올려서 뿌듯하다. 서로가 이기겠다는 각오로 똘똘 뭉쳐서 한마음이 됐던 것 같다. 전국체전의 강원도 대표로 나가기 때문에 남은 기간 열심히 몸만들기 해서 좋은 성적 거두도록 하겠다”고 우승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준우승한 서인천고 김정홍 감독은 “워낙 잘 하는 양구고를 만나서 우승은 어려웠지만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 결승에서도 우리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만족한다. 가을 전국체전 대비 잘 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승을 차지한 양구고는 200만원, 준우승한 서인천고는 140만원의 훈련연구비를 받았다. 
 
 
글. 사진/ 양구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준우승을 차지한 서인천고 선수단. 서인천고는 강민성, 손연우, 김재원,최성규,한범한,이웅비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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