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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데이비스컵 16세부] 조4위로 밀려 8강 토너먼트 진출 좌절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10-02  

 
 
 
주니어 데이비스컵(16세부)에 출전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조별리그(라운드로빈)에서 조4위로 밀렸다. 
 
터키 안탈리아 메가사리 테니스클럽 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2021 ITF 주니어데이비스컵 16세부(9월 28일 ~10월 3일) 에서 김선용(씽크론아카데미)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주니어 대표팀(김장준,박승민,서현운)은 C조 4위에 그치며 8강 토너먼트 진출은 좌절됐다.
 
 
김선용 주니어대표팀 감독은 "우리나라 대표팀은 평소 클레이코트 대회경험이 적은데다 약한 서브와 복식에서의 전술에서 실수가 많았다"고 평가했다. 
 
독일,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함께  C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28일 첫날 독일에 0-3으로 패했다. 
 
둘째날인 29일은 발빠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경기를 펼쳐 2단식에 나선 김장준이 기권승으로 단식 1승을 거두며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으나 복식경기 매치타이브레이크에서 아쉽게 놓쳐 종합전적 1-2로 또다시 패했다.
 
30일 브라질과의 경기는 서현운 1단식에서 선전을 했으나 산도발 카르발류에 3-6 3-6으로 패했고, 2단식의 김장준이 랠리싸움에서 한수위 실력을 선보이며 아모림 드 라임에게 6-2 6-3으로 이겨 중간전적 1-1이 됐다. 하지만 복식에서는 김장준/서현운이 아모림 데 라임/헨리크 데 브리토에게 3-6 6-7(2)로 아쉽게 패하면서 조 4위로 밀려났다. 
 
이로써 C조는 1위 독일과 2위 아르헨타나가 8강 토너먼트에 올랐고 우리나라와 브라질은 순위 결정전(플레이오프 9-16)에 나가게 됐다. 
 
10월 1일 우리나라는 9-16위 순위결정전에서 칠레를 종합전적 3-0으로 완파했다.
박승민이 프란시스코 듀란을 6-4 6-3으로, 김장준이 벤자민 토레알바를 6-1 7-5로 꺽은 후 복식에서 박승민/서현운이 레오나르도 마르티네즈/벤자민 토레알바를 6-1 6-2로 가볍게 제압하고 종합전적 3-0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일은 불가리아와 붙는다.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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