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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6회 한국선수권/인터뷰] 신산희-홍성찬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10-30  

제76회 한국테니스선수권 남자단식 4강에 오른 홍성찬(세종시청)과 신산희(세종시청)는 복식 결승에는 파트너로 합작을 해서 서로 2관왕 자리를 다투게 됐다,
 
29일  저녁 복식 경기를 마치고 미디어실에서 인터뷰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Q. 홍성찬 선수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A. 세종시청 팀 들어가서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Q. 이번에 결승 오르셨는데 우승하신 적 많으신가요?
A. (홍) 작년에 (신)산희랑 해서 우승했었습니다.
 
Q. 단식도 지금 올라갔잖아요. 단식은 누구랑 하시나요?
A. (산희) 저랑 할 거 같습니다. (홍) 워낙에 많이 어렸을 때부터 몇 번 했었고 서로 이기고 지고 했어서 서로 동갑이기도 하고 같은 팀이었고 친구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Q.둘 중에 한 분은 2관왕 하셨으면 좋겠네요
A 그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신산희 선수 예전에는 세종시청에 있었는데 국군체육부대에서 일병으로 나오셔서 곧 상병 되시는데 군대 생활은 어떠신가요?
A. 국군체육부대가 선수를 위해 만들어 놓은거라 그런지 시설도 너무 좋고 군인 신분인데도 운동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운동에만 몰입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우승도 노리고 있고 자신감도 많이 올라와 있어요.
 
Q. 신산희 선수 세종시청에 쟁쟁한 선수들이 많으시잖아요. 오늘 경기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A. 단식에서 오늘 강구건 선수랑 했는데 제가 까다로워 하는 선수라서 그냥 군인정신으로 많이 뛰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그게 잘 됐고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겨서 기쁩니다.
 
Q. 서브가 굉장히 강해서 그다음 랠리가 원하시는 대로 되는 거죠?
A. 서브가 자신 없는 부분이긴 한데, 연습한 만큼 잘 안 나오고 있어서 내일 더 집중해서 해봐야 할 거 같아요. 
 
Q. 오늘 센터 코트에서 하셨는데 센터 코트는 어떤가요?
A. 여기 코트 다시 한번 깔았다고 들었는데 되게 좋은 거 같아요
 
Q. 작년에는 천안에서 했고 올해는 김천에서 했는데 어떠세요?
A. 아무래도 올림픽 공원이 아닌게 아쉽고 그렇지만 그래도 다른데서 한다고 해서 대회가 바뀌는게 아니니까 몰입하려고 하고 있고 김천은 시설이 어디에 밀리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시설이 좋으니까 잘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Q. 오늘 홍성찬 선수는 어떠셨어요? 손지훈 선수랑 하셨는데
A. 저도 같은 팀 형이랑 한 거라서 서로 연습도 많이 하고 서로 잘 알고 있는 상황이라 힘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작전을 잘 짜고 들어가서 잘 통했던 거 같습니다.
 
Q. 한국선수권 우승하신 적 있으신가요?
A. 두 번 했습니다.
 
Q. 선수들에게 대회 목표는 우승인데 나오다 보면 감이라는게 있잖아요, 홍성찬 선수 올해 감은 어떠세요?
A. 항상 감은 불안하고 그런 느낌인데 그런 느낌 들 때마다 시합도 잘 되고 시합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Q. 선수 중심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선수들께서 원하는 거 한마디씩 말씀해주세요
A. 아무래도 제일 와닿는 건 상금인 거 같고 최고 권위 있는 대회인데 상금이 오르지는 않고 떨어지거나 해서 아쉽습니다. 옛날에는 1000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점점 올려가면 좋지 않을까 선수로서 그런 부분이 제일 와닿을거 같습니다. 시설이나 이런 건 점점 잘 챙겨주시는 거 같아요. 음료수나 에너지바 바나나등 작은 거 같아도 선수들한테는 되게 존중받고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그런 점은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Q. 상금만 올리면 좋을까요?
A. 1000만원은 기본으로 하고 더 올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 
 
Q. 홍성찬 선수도 바라는 점 있으신가요?
A. 저도 똑같이 모든 선수들이 상금 얘기를 많이 할 거 같은데 제가 우승했을 때 1000만원에서 내려간 거여서 많이 아쉽습니다.
 
Q. 오픈 대회 상금은 얼마나 하나요?
A. 600만원입니다.
 
Q. 국내 선수가 다 나오는 대회기 때문에 많이 세죠?
A. 코로나 때문에 해외로 가야 되는 선수가 여기 와서 뛰니까 그럴 때일수록 조금 더 상금이나 규모를 크게 해서 집중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Q. 미래의 계획 있으신가요?
A. (신)저는 아직 국가대표를 못 해봐서 국가대표가 목표여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이번 시합이 중요한 게 국가대표가 돼서 아시안 게임을 나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습니다. 
 
Q. 아시안게임은 나가신적이 있나요? 내년에 아시안게임 나가시는게 목표인가요?
A. (홍)네 나가서 매달은 딴 적은 없고 내년에 나가는 게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정리 = 최지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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