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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연맹] 에디허, 오렌지보울 대회 출전위해 플로리다로 출국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1-11-20  

 [초등연맹] 초등테니스 대표선수단, 에디허와 오렌지보울 대회 출전위해 플로리다로 출국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해 열리지 않았던 오렌지보울 대회와 에디허 대회가 올해는 세계 각국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개최된다. 
 
오렌지보울과 에디허 대회는 12세 이하 선수들에게 별들의 잔치라고 불리울 많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대한민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어갈 초등테니스  대표 선수단(단장 최삼용)이 미국으로 떠났다.
 
11월 23일 부터 시작되는 에디허와 오렌지보울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김원민(안동용상초), 추예성(군위초)등 8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초등테니스 대표 선수단이 11월 19일 오후 6시 30분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첫번째 대회 장소인 미국의 브레든튼이 목적지다. 에디허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오렌지보울 대회를 참가하며 1개월정도 여정이다. 
 
한해 1년 동안 개최된 초등테니스대회를 통하여 획득한 랭킹으로 선발된 한국 선수단은 올해도 최선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테니스의 위상을 다시 또 높일 것을 다짐하며 학부모 및 관계자들의 배웅 속에  한달여 기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최삼용 한국초등테니스연맹 부회장의 책임인솔하에 지도자로는 이창복(군위초)코치와 황선영(안동용상초)코치가 여정을 함께한다.
남자선수는 김원민(용상초), 유승준(전곡초), 조민혁(금암초), 신재준(목행초), 여자선수는 추예성(군위초), 오지윤(부천GS),안순민(비봉초),박예서(명선초)가 참가한다. 
 
 
 
 
 
 
 
출발에 앞서 이창복 군위초 코치와 추예성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
 
이창복 코치(군위초)는 "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님, 한국초등연맹 라귀현 회장님께서 많은 관심 보내 주셔서 먼저 감사드린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나라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를 못하였지만, 그동안,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 참가하는 8명의 선수들과 함께 미국 현장에서 국제대회 경험과 외국선수들에 실력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우리선수들의 실력향상과 국가의 명예와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팀 분위기 조성으로 우리선수들이 시합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선영 코치(안동용상초)코치는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님과, 초등연맹 라귀현 회장님 , 안동시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님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시고 우수 선수들과 우리 지도자들에게 미국파견이라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왔으면 좋겠고 많이 보고 ,배울수 있는 기회인 만큼 앞으로 한국테니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김원민(용상초등학교)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미국 대회를 보내주시는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회장님과 초등연맹 라귀현 회장님, 안동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미국을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과 사랑 보내 주시는 용상초등학교 이성오 교장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대표로 가는 만큼 많이보고 느끼고 배우고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와 함께 각오를 보였다. 
 
군위초 추예성(초등 여자부 1위)은 “이번에 초등대표선수로 선발이 되어 영광스럽고 외국선수들 공을 받아보고, 매 시합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선수단은 에디허 대회와 오렌지 보울 대회에 출전한 후 12월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에서는 임원들의 봉사 활동을 통한 사업을 통하여 매년 미국파견 선수단 전원에게 출전 경비 전액과 용품등을 지원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는 꿈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파견과 유럽, 말레이시아 대회 등의 초등연맹 파견 사업을 통하여 권순우, 정현, 홍성찬, 이덕희, 오찬영, 정윤성, 박소현, 김동주 등의 선수들이 한국테니스의 대들보로 한 단계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자료제공 한국초등테니스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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