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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성-송민규 2주연속 국제대회 복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3-28  

(2주연속 국제대회 복식우승을 일궈낸 남지성(세종시청)-송민규(KDB산업은행))
 
 
국가대표 복식조 남지성(세종시청)- 송민규(KDB산업은행) 가 ITF 월드테니스투어에서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기록했다. 
 
남지성 송민규 조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남자프로테니스챔피언십 칼라바사스(M25K) 복식 결승에서 4번시드의 찰스 브룸, 헨리 패텐(이상 영국) 조에게 6-3 7-6(4)으로 승리했다. 
 
2번 시드를 받고 이 대회에 출전한 남지성 송민규 조는 우승까지 단 한 세트도 잃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남지성은 개인적으로 통산 28번째 복식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단식에서는 8강에 진출했다.
 
남지성-송민규조는 앞서 20일(현지시간) ITF 월드테니스투어 미국 베이커즈필드 대회(M25K) 복식 결승에서도 2번 시드로 출전해 4번 시드 다니엘 쿠키에르만(이스라엘) - 루안 로엘로프스(남아공) 조를 6-2 6-0으로 완파하여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송민규(KDB산업은행)는 “데이비스컵 끝나자마자 지성이랑 와서 2주연속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기분이 좋다. 한동안 코로나 때문에 못나왔었는데 후반기에 중요한 대회들이 있어 그 기간가지 랭킹을 최대한 끌어올려 좋은소식 계속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보였다. 
 
 
남지성(세종시청)은 "데이비스컵 끝나고 약간의 부상을 안고 와서 크게 성적의 기대는 안했는데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다.
우리 두 사람 데이비스컵부터 자신감이 생겼지만 상대선수들도 조금씩  우리를 다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분위기라 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이제 태국으로 이동해서 4주를 뛰는 일정인데 복식뿐만 아니라 단식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 복식 1위인 남지성은 복식 세계랭킹에서 228위, 송민규는 295위에 올라있다.
남송 페어는 2019년 ATP 중국 바오터우 챌린저 대회에서 처음 우승했다.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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