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2022 정기심판강습회 성료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4-07  

(대한테니스협회 2022 정기심판 강습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김노준 대한테니스협회 심판위원장이 심판자격증 취득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22년도 정기심판강습회가 3일간 서울에서 열렸다.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송파구 올림픽공원내 대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노준 대한테니스협회 심판위원장과 이승택 국제심판이 강사로 나섰다.
 
정기강습회는 매년 초 서울에서 열려왔으나 지난해는 코로나로 장소 잡기가 어려워 6월에 전북 순창에서 개최했었다.
 
이번 강습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30명까지 신청을 받았고 28명이 참가를 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수업은 첫날은 오전에는 이론수업, 오후에는 센터코트에서 실제 경기상황에서 할 수 있는 선심(라인즈맨)교육과 연습을 했으며 이어 실기시험까지 치렀다. 
 
이론 교육은 심판의 가장 중요한 덕목과 가치관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테니스룰’과 ‘심판의 임무와 절차’에 대한 이론과 케이스 스터디로 구성되었다.
 
이틀째날과 마지막 날도 전날에 이어 경기규칙과 심판윤리규정, 패널티 적용에 관한 방법등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심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규정등을 그랜드 슬램 경기장면이 담긴 비디오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다. 
 
이번 강습회는 선수출신이 아닌 순수 동호인만 참가했다. 자신들이 실제 테니스경기를 하면서 정확히 알지 못했던 규칙이나 흔히 코트에서 일어나는 라인시비등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이 많았고 방송이나 유튜브등을 통해 그랜드슬램이나 투어대회에서 보이는 심판들의 멋진 모습에 국제심판이라는 직업에 도전하고 싶어 강습회를 신청했다고 하는 참가자도 많았다. 
 
강습회 마지막 날인 3일, 모든 강의를 마치고 오후 3시 20분부터 40분간의 이론시험을 치렀다. 
 
정기심판강습회강의를 듣고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과하면 일반 동호인은 국내심판의 가장 낮은 등급인 4급 심판 자격증(선수 출신은 경력확인서를 제출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바로 3급을 받을 수 있다)을 취득할 수 있다.
 
 
글. 사진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강사로 나선 이승택 국제심판이 심판의 역할과 심판윤리규정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실기테스트에 앞서 선심 보는 요령을 익히고 있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4997
황서진
2022-04-08
8415
4996
황서진
2022-04-07
8348
황서진
2022-04-07
8168
4994
황서진
2022-04-06
8579
4993
황서진
2022-04-04
9075
4992
황서진
2022-04-04
8325
4991
황서진
2022-03-30
8823
4990
황서진
2022-03-29
8763
4989
황서진
2022-03-28
8771
4988
황서진
2022-03-28
8453
4987
황서진
2022-03-28
8583
4986
황서진
2022-03-28
8407
4985
황서진
2022-03-25
8866
4984
황서진
2022-03-25
8662
4983
황서진
2022-03-25
8597
4982
황서진
2022-03-19
10199
4981
황서진
2022-03-18
9161
4980
황서진
2022-03-18
8378
4979
황서진
2022-03-17
8878
4978
황서진
2022-03-16
9265
4977
황서진
2022-03-16
8936
4976
황서진
2022-03-15
8825
4975
황서진
2022-03-15
9004
4974
황서진
2022-03-15
8790
4973
황서진
2022-03-14
8713
4972
황서진
2022-03-13
9009
4971
황서진
2022-03-13
8909
4970
황서진
2022-03-13
8698
4969
황서진
2022-03-12
8607
4968
황서진
2022-03-11
8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