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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월드주니어 남자14세부] 조1위로 8강 진출, 인도와 격돌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4-28  

(호주를 상대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도겸(군위중)/조세혁(전일중))
 
26일 둘째날 대표팀은 약팀 시리아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첫 단식에 나선 황주찬이 경기시작 42분만에 6-0 6-0으로 , 2단식의 조세혁이 48분만에 6-0 6-1로 승리를 거뒀다. 복식에서는 도겸과 황주찬이 6-2 6-2의 월등한 점수차로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약체 시리아를 상대로 다양한 전술을 통한 플레이를 펼쳤다. 
 
3일째인 27일은 호주와 대결을 벌였다.
1단식에서 황주찬이 4-6 4-6, 2단식의 조세혁이 7-6(3) 6-3, 복식에는 도겸과 조세혁이 6-3 6-2로 승리를 거뒀다. 
 
전날 시리아를 쉽게 이겨낸 대표팀은 첫 단식에서 황주찬 선수가 호주선수 크루즈 휴이트의 정교한 수비에 고전하며 4-6 4-6으로 패했다. 황주찬은 첫 단식을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게임에 들어간 탓에 긴장을 많이 하면서 포인트 관리에 실패했다. 
 
2단식에 나선 팀 에이스 조세혁은 1단식은 내준 상황이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시작을 했지만 상대의 강서브에 맞서 위기를 잘 넘기고 중간전적 1-1을 만들어냈다. 
 
고비를 넘긴 대표팀은 도겸과 조세혁이 복식에서 환상의 호흡으로 제이크 뎀보-크루즈 휴이트조를 6-3 6-2로 누르고 종합전적 2-1로 이기고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문병룰 감독은 “ 오늘 호주와의 경기에서 도겸의 발리와 조세혁의 스트로크가 환상적인 조합을 이뤄 멋진 승리를 이끌어냈다. 무더위에 고생스럽지만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고 지시하는 작전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대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바논과 시리아, 그리고 호주를 이겨낸 대표팀은 1위로 8강에 올라 인도와 경기를 치른다.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사진 = 뉴델리 문병률 감독 
 
 
( 호주와 첫단식에 나선 황주찬(구월중)
 
(대표팀 에이스 조세혁(전일중)은 단식과 복식을 이겨주어 팀을 조 1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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