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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 월드주니어 남자14세부] 카자흐탄 이기고 결승진출, 일본과 1위 다툰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4-30  

(복식을 이기며 결승진출을 확정지은 문병률 대표팀 감독(왼쪽)과 에이스 조세혁(전일중), 도 겸(군위중)이 환호를 하고 있다)
 
뉴델리에서 열리는 2022 ITF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14세부 남자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29일, 카자흐스탄과의 4강전에서 1번 단식에 나선 황주찬(구월중)이 3-6 2-6으로 아쉽게 패했으나 2단식에서 조세혁(전일중)이 6-1 6-1로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도겸과 조세혁이 복식에 나서 6-4 6-2로 이기며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우리나라는 대회 마지막날인 30일 일본과 결승전을 갖는다.
 
일본은 준결승에서 렌 마츠무라, 료 다바타가 각각 단식을 승리하며 2-0으로 태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문병률 감독은 “ 오늘 카자흐스탄과의 대결에서 황주찬 선수가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첫 단식에서 졌지만 2단식 에이스 조세혁 선수가 상대 에이스를 압도하며 복식으로 이끌었다, 무더운날씨에 이기고자 했던 선수들의 노력이 복식에서의 승리를 가져왔다. 우리 선수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소감을 말했다.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사진 = 뉴델리 문병률 감독 
 
 
(중간전적 1-1이후 조세혁(전일중)과 도 겸(군위중)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복식 경기를 하고있다)
 
(대표팀 에이스 조세혁(전일중)은 단식과 복식에서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표팀을 결승에 올려놓았다)
 
(복식에서 조세혁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대표팀의 힘을 불어넣고 있는 도 겸 (군위중)
 
(결승진출을 확정짓는 순간 도겸(군위중)이 벤치를 향해 주먹을 들어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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