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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오픈] 이재문, 최지희 남.여단식 우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5-01  

(여자단식 우승 최지희(NH농협은행)
 
 
이재문(KDB산업은행)과 최지희(NH농협은행)가 안동오픈 남.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2번시드 최지희는 대회 마지막 날인 1일, 여자단식 결승에서 3번시드 정효주(강원도청)를 맞아 6-0 6-1로 완승을 거두었다. 최지희는 우승까지 6경기 동안 무실 세트 우승을 이뤄냈다. 
 
최지희는 경기 후 "2019년 영월서키트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식 우승했다. 코리아오픈 복식에서 우승하면서 자신감이 더 붙었고 복식으로 그랜드슬램에 진출하고 싶은 욕심이 났다. 그동안 계속 국제대회 문도 두드렸고 코로나로 국내에서 대회가 열리지 않아 아쉬웠는데 올해 처음 안동오픈이 열려서 기쁜 마음으로 참가했다. 관중도 있고 해서 정말 대회같은 느낌도 좋았다"며 기뻐했다. 
 
최지희를 가르치는 노상우 코치는 "4년 전 지도자로 부임 이후 최지희 선수에게 처음으로 100점을 주고 싶다. 오늘 너무 잘했다. 발놀림도 가벼웠고, 실수가 나오지 않은 점도 칭찬할 부분이다. 수비에 치중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다 발휘한 것 같다"며 말했다. 
 
준우승에 그친 정효주는 "오랜만에 결승에 올라와서 촌스럽게도 긴장을 많이 했다. 발놀림이 조금 둔하다 보니 실수도 많이 나왔고, 오늘은 정말 안되는 날인가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열린 남자단식에서도 2번시드 이재문(KDB산업은행)이 6번시드 손지훈(의정부시청)에게 6-2 6-1로 가볍게 승리했다.
 
이재문은 "첫 게임부터 힘들게 서비스게임을 지켜서 경기 전망이 힘들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상대가 어깨가 좋지 않아보였다. 2세트 들어서는 바람도 불고 눈도 부셨지만 그럴수록 집중했다. 서브가 완벽하진 않았지만 잘 된 것 같다. 오늘 큰어머니와 친척, 누나 가족들이 많이 와서 응원해 주셔서 더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재문의 고향은 안동이다.
 
반면 준우승한 손지훈은 "어깨가 아파서 서브를 제대로 넣지 못하였다"며 아쉬워했다.
 
 
안동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남자단식 우승 이재문(KDB산업은행)
 
(남자단식 준우승 손지훈(의정부시청))
 
(여자단식 준우승 정효주(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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