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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협회장배]서지영vs오은지 여대부 결승대결, 남대부는 베스트 4결정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5-13  

(서지영(명지대)
 
(오은지(명지대)
 
서지영(명지대)과 오은지(명지대)가 대학부 여자단식 결승전에 진출했다. 
 
13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대학부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2번시드 오은지(명지대)는 3번시드 박령경(인천대)을 7-5 6-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32드로 규모로 열린 여대부 단식에서 오은지는 1회전에서 오서진(명지대)을 3-6 6-3 6-2로 ,2회전에서 윤선우(한국체대)를 6-4 6-7(4) 6-1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이은지(한국체대)를 6-1 6-4로 돌려세우고 준결승에 올라왔다. 
 
4번시드 서지영(명지대)은 6번시드 윤혜란(한국체대)을 6-1 6-1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1회전에서 정혜림(원광대)을 6-0 6-2로, 2회전에서 김예린(인천대)을 6-1 7-6(2)로 이기고 8강에 올라왔다. 8강에서 김윤아(인천대)에게 6-2 6-3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한편,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은 마무리됐다.
 
여자복식은 1번시드 김윤아/박령경(이상 인천대)조가  2번시드 문정/윤혜란(이상 한국체대)조를 6-4 6-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혼합복식은 3번시드 김도현/윤혜란(이상 한국체대)조가 4번시드 김기범(울산대)/신혜서(한국체대)조를 6-4 7-5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추석현(순천향대)
 
대학부 남자단식 베스트 4가 결정됐다. 1번시드 추석현(순천향대), 7번시드 진현빈(순천향대), 4번시드 박용준(울산대), 8번시드 안석(부산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학최강자 1번 시드 추석현(순천향대)은 6번 시드 김기범(울산대)과 초접전을 펼친 끝에 6-3 6-7(5) 7-6(6)으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경기시간 3시간.
 
첫세트 초반부터 듀스를 거듭한 끝에 김기범에게 자신의 첫 서비스게임을 양보한 추석현은 0-2로 리드를 빼앗겼지만 김기범이 서브난조를 보인틈을 타 3-2로 흐름을 뒤집었고 3-3에서 세게임을 연달아 가져오며 6-3으로 첫세트를 챙겼다. 
 
2세트 역시 김기범이 초반 리드를 하면서 팽팽한 시소게임을 주고받다 결국 타이브레이크 7-5로 2세트는 김기범이 가져갔다. 3세트 2-1에서 김기범은 다섯 번의 듀스 끝에 가까스로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지켜내며 고비를 넘겼지만 추석현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고  손에 땀을 쥐게하는 접전이 시작됐다. 또다시 6-6이 되어 타이브레이크까지 이어졌고 결국 타이브레이크 8-6으로 추석현의 승리로 끝이났다.
 
 
(4번시드 박용준(울산대)
4번시드 박용준(울산대)은 유진석(한국체대)에게 6-0 5-7 6-4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시간 3시간 37분 
박용준의 첫 서브로 시작된 1세트는 6-0으로 박용준이 쉽게 가져갔다. 
2세트 경기초반 유진석이 박용준의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시키며 3-1로 리드를 잡아나갔고 5-2로 점수차를 크게 벌렸다.
 
하지만 유진석이 서브가 흔들리며 더블폴트로 자신의 네 번째 서비스게임을 지키지 못해 박용준이 5-5까지 추격해지만 유진석이 7-5로 끊어내며 2세트를 가져가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섰고 3세트는 초반부터 상대서브 빼앗으며 두게임씩 번갈아 가져가며 균형을 이루다  마지막에 6대4로 박용준이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7번시드 진현빈(순천향대)은 3번시드 박정원(명지대)을 6-3 6-4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1세트 초반부터 진현빈은 경기를 주도해 4-0까지 점수차가 벌어졌고 이어 박정원이 3-4까지 따라잡았지만 진현빈이 1세트를 6-3으로 선취했다. 2세트 서로 한번식 상대 서비스게임을 챙기며 4-4까지 팽팽한 난타전이 펼쳐졌지만 진현빈이 6-4로 마무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경기시간 1시간 54분 
 
8번시드 안석(부산대)도 역시 접전을 펼쳤다. 안석은 15번시드 이근욱(한국교통대)을 상대로 3시간 20분만에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결과는 3-6 6-3 7-5. 
 
안석의 첫서브로 시작된 경기는 3-0으로 안석이 리드를 잡았지만 이근욱이 6게임을 내리 가져갔다. 안석과 이근욱은 매 게임마다 세 번이상씩 듀스로 랠리를 길게 가져가며 체력전을 펼쳤다. 2세트는 랠리보다는 서브게임을 짧게 마무리됐다.
 
게임스코어 3-3이후 연속으로 세게임을 더보태 안석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세트스코어 1-1, 3세트 초반 서로 한번씩 상대의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하며 또다시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게임스코어 5-5에서 안석은 자신의 서브게임을 한포인트도 허용하지 않고 챙겨 6-5를 만들었고 마지막 이근욱의 서비스게임마져 가져오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진현빈(순천향대)
 
(안석(부산대))
남자복식은 1번시드 강완석/김기범(이상 울산대)조가 심용준/이근욱(이상 한국교통대)조를 6-2 7-6(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2번시드 김도현(한국체대)/추석현(순천향대)조는 4번시드 김한겸/박용준(이상 울산대)조를 6-4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대회 7일째인 내일(14일)은 오전 10시부터 1번 코트에서 서지영vs오은지의 대학부 여자단식 결승전이 열리며 2번코트는 박용준(울산대)vs안석(부산대), 3번 코트에서 추석현(순천향대)vs 진현빈(순천향대)의 남자대학부 준결승이 동시에 시작된다. 
 
강완석/김기범(이상 울산대)조와 김도현(한국체대)/추석현(순천향대)의 남자복식 결승전은 휴식후 1번코트에서 진행된다. 
 
 
한편, 14일(토)부터 17일(화)까지 1번과 2번코트 전경기를 유튜브 대한테니스협회 TV로 동시에 중계방송을 한다. 
 
 
양구 = 글.사진/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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