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노호영, ITF J3 산토도밍고 국제주니어대회 단·복식 준우승
김예현
2022-05-16  

 
(사)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육성후원회(이사장 정희균) 국내 1호 장학생 노호영(오산GS, ITF 주니어 241위)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ITF J3 산토도밍고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복식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단식 2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노호영은 14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 열린 본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1번 시드 마르코 메사로비치(미국, ITF 주니어 220위)에 1-2(6-7<2> 6-4 2-6)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노호영은 “처음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 왔는데 매우 더웠다.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코트 적응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라운드를 거치며 자신감이 생겼다. 결승 첫 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까지 잘 끌고 갔지만 연이은 실수가 나온 점이 아쉬웠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살려 2세트를 따냈지만 체력적으로 지쳐 마지막 세트를 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아타칸 카라한(터키, ITF 주니어 440위)과 팀을 이뤄 출전한 복식에서는 다니엘 바쿠에로(도미니카공화국, ITF 주니어 620위)-로이 키건(영국, ITF 주니어 505위) 조를 맞아 접전 끝에 1-2(6-7<7> 7-6<4> 8-10)로 패했다.
 
이에 노호영은 “복식은 파트너와 합이 맞아 다양한 전술을 준비했으나 간발의 차로 패해 아쉬웠다. IMG에서 훈련하면서 공의 스피드나 움직임이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부족했던 스피드 부분을 보완해 다음 주에 있는 3그룹 대회에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대회에 출전한 여자부의 최온유(CJ제일제당, 화성TA, ITF 주니어 338위)와 장가을(CJ제일제당, ITF 주니어 251위)은 나란히 단·복식 4강에 올랐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5092
황서진
2022-06-04
5430
5091
황서진
2022-06-03
5608
5090
황서진
2022-06-02
5454
5089
황서진
2022-05-31
5611
5088
김예현
2022-05-31
5752
5087
황서진
2022-05-30
5730
5086
황서진
2022-05-29
5825
5085
황서진
2022-05-28
5728
5084
황서진
2022-05-28
5650
5083
김예현
2022-05-27
5637
5082
황서진
2022-05-25
5612
5081
김예현
2022-05-25
5456
5080
김예현
2022-05-25
5464
5079
황서진
2022-05-24
5431
5078
김예현
2022-05-24
5540
5077
황서진
2022-05-23
5500
5076
김예현
2022-05-23
5563
5075
황서진
2022-05-22
5458
5074
황서진
2022-05-20
5541
5073
김예현
2022-05-20
5765
5072
김예현
2022-05-20
5727
5071
김예현
2022-05-20
5613
5070
김예현
2022-05-19
5739
5069
김예현
2022-05-19
5522
5068
황서진
2022-05-17
5653
5067
황서진
2022-05-16
5751
5066
황서진
2022-05-16
5623
김예현
2022-05-16
5697
5064
황서진
2022-05-16
5638
5063
황서진
2022-05-16
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