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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협회장배] 이은혜 vs 백다연 , 여자단식 결승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5-16  

 
(여자단식 결승에 진출한 백다연(NH농협은행)
 
 
(여자단식 결승에 오른 이은혜(NH농협은행))
 
제1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여자단식 결승은 NH농협은행(감독 김동현) 선수끼리 대결을 펼친다
5번시드 백다연은 1번시드 김다빈(한국도로공사)을 경기시작 1시간 18분만에 6-4 6-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백다연은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맞대결하는 것 보다는 상대를 앞뒤로 뛰게 하는 전략을 썼다. 로브도 오늘 효과가 있었다. 지난 안동대회에서 졌었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집중을 했고 다행이 경기가 잘 풀렸다”고 소감을 말했다. 
 
6번시드 이은혜는 2번 시드 최지희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은혜는 1세트 7-5로 이긴 후 2세트 2-1에서 상대 최지희가 허리통증으로 기권을 해 체력도 비축하는 행운까지 따랐다.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까지 3관왕을 노리던 최지희는 1세트를 허용한 후 안동오픈부터 계속 경기를 하며 누적된 피로가 허리부상으로 이어질 것을 염려에 일찌감치 포기를 하고 복식과 혼합복식에 집중을 했다. 
 
결승에 진출한 이은혜는 “상대 (최)지희 언니가 안동대회부터 잘 하시는 것 같아서 빨리 끝내는 것 보다는 천천히 내가 가지고 있는 기량 다 발휘해 보려고 마음먹고 들어갔다. 어제 (김)나리 언니와 하면서 힘들었지만 중요할 때마다 잘 잡아서 기분도 좋았다. 오늘은 더 편안하게 하려는데 언니가 기권을 하셔서 아쉬운 부분도 있다. 이번 대회 초반에는 자신감이 별로 없었는데 하루 하루 좋아지고 있다. 내일은 후배 다연이하고 하는 결승인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다짐을 보였다. 
 
한편 여자복식은 1번 시드 김다빈(한국도로공사)/최지희(NH농협은행)조가 2번시드 김나리/홍승연(이상 수원시청)조를 6-1 6-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혼합복식은 역시 1번 시드 남지성(세종시청)/최지희(NH농협은행)가 신승훈(도봉구청)/김신희(경산시청)를 6-3 6-1로 이기고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양구 =글.사진/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여자복식 우승 최지희(NH농협은행)/ 김다빈(한국도로공사)
 
 
(여자복식 준우승 홍승연/김나리(이상 수원시청)
 
(혼합복식 우승 최지희(NH농협은행)/ 남지성(세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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