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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인천] 한나래-최지희, 2주 연속 ITF 국제여자테니스대회 정상
김예현
2022-06-13  

2주 연속 복식 우승을 차지한 한나래(부천시청)-최지희(NH농협은행)
 
한나래(부천시청)와 최지희(NH농협은행)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여자 테니스 투어 대회에서 2주 연속 복식 정상에 올랐다.
 
한나래-최지희 조는 11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ITF 인천 투어 대회(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리 야쉔- 우 팡시엔조를 상대로 2-1(5-7 6-4 10-6)의 승리를 거뒀다. 
 
첫 세트에서는 초반 2-0의 리드를 살리지 못하고 연속 4게임을 내주는 등 리-우조에게 끌려가는 경기를 펼치다 5-5에서 연속 두게임을 내주며 무너졌다.
 
전열을 가다듬고 나선 두 번째 세트에서는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다 게임스코어 4-4에서 연속 두 게임을 보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고 마지막 10점 매치 타이브레이크에서 10-6으로 승리해 2주 연속 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지희는 "2주 연속 이렇게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쁘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대회를 열어주신 대회 관계자들과 응원 많이 와주신 관중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나래는 "(최)지희와 2주 연속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한나래는 복식 결승 경기에 앞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자오 캐롤(캐나다)에게 0-2(4-6 6-7<3>)으로 패하며 2관왕 도전에 실패했다.
 
단식 우승을 차지한 자오 캐롤(캐나다)
 
자오 캐롤은 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단식 결승에서 마유카 아이가와(일본)를 2-0(6-4 6-1)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자오 캐롤은 반 박자 빠른 공격과 넓은 디펜스로 마유카 아이기와를 흔들어 첫세트를 마감하고 두 번째 세트에서도 강한 서브와 상대코트 좌우로 길게 떨어지는 샷으로 과감한 공격을 펼쳐 발이 무뎌진 마유카 아이가와를 압도했다.
 
자료제공=인천챌린저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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