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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테니스협회, 프로-아마추어 통합형 리그제 시행 첫걸음!
김예현
2022-06-15  

 
2022년 승강제리그, 유·청소년 클럽리그, 유·청소년 주말리그 등 대형 공모 사업 3종 동시 선정
전문체육, 생활체육 통합형 리그제 시행으로 선진국형 체육 시스템 구축 및 프로화 발판 마련
올해 연간 총 42억 원 규모 사업비 지원 확정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시행하는 ‘2022년 승강제리그’,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 ‘유·청소년 주말리그’ 등 대형 공모 사업 3종에 동시 선정됐다. 이번 3가지 사업에 동시 선정된 종목은 대한체육회 78개 회원종목단체 중 테니스가 유일하다. 
 
이를 통해 대한테니스협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통합형 리그제 시행을 통한 테니스 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선다. 지역별 기초리그 활성화를 통해 테니스 참여 인구를 늘리고 전문 선수 자원을 확보해 테니스 프로화까지 이어지는 선진국형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올해 승강제리그 21억 원, 유·청소년 클럽리그 17억 원, 유·청소년 주말리그 4억 원 등 총 42억 원을 지원받는다. 
 
우리 동네에서 수준별로 즐기는 ‘테니스 승강제리그’ 
 
‘승강제리그’는 상위 팀은 상부 리그로 승격하고 하위 팀은 하부 리그로 강등되는 리그 운영 방식이다. 2017년 축구 종목에서 먼저 시작했으며 테니스는 이번에 처음 선정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T1(프로), ▲T2(생활체육 최상+엘리트), ▲T3(생활체육 상급), ▲T4(생활체육 일반), ▲T5(생활체육 초보) 리그 등 5단계로 이어지는 ‘테니스 승강제리그 사업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테니스 승강제리그’는 테니스 초보자부터 프로 선수까지 전국 각지에서 수준별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전문체육, 생활체육 통합 리그다. 테니스 입문자의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테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랭킹 시스템을 정비해서 수준별 대회 운영 시스템을 표준화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생활체육 일반 수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T4리그를 시범 운영하며 2023년부터 T3, T5리그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7월 막을 올리는 T4리그에는 각 시군구 지역에서 전국 대회 입상 경력이 없는 동호인 920여 개 팀, 7,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매직테니스를 활용한 재미있는 테니스 유·청소년 클럽리그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는 기초 리그를 활성화하고 유·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으로 2013년 축구 종목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올해 7월 처음으로 시행되는 ‘테니스 i-League’는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6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테니스 강습과 리그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연령별 수준에 맞는 매직테니스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승부와 성과 위주의 대회를 벗어나 쉽고 재미있는 테니스 보급에 앞장선다. 
 
또한, 매직테니스 가족 체험교실, 찾아가는 일일클리닉, 매직테니스 지도자 강습회, i-League 페스티벌, 우수 지도자 및 관계자 해외연수 등 유·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 교육 부대 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공부하는 테니스선수 육성을 위한 테니스 유·청소년 주말리그 
 
대한테니스협회는 2022년 대한체육회의 신규 사업인 ‘유·청소년 주말리그’ 공모 사업까지 따내며 유·청소년 리그시스템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한다. 
 
테니스 종목이 최초로 시작하는 ‘유·청소년 주말리그’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12세 이상 16세 이하 전문체육 선수를 대상으로 전국 6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에게 경기 경험과 실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 경력 관리를 체계화하며, 향후 승강제리그와의 연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은 “회원종목단체 중 유일하게 3가지 공모 사업에 동시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 테니스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이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승강제리그와 유·청소년 리그 사업이 향후 테니스 발전 및 프로화 진행을 위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지역 협회들과 협력해 리그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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