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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경상북도, 제8회 대한체육회장기 우승!
황서진 nobegub
2022-06-20  

(서울시가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테니스협회 최성현 회장이 우승기를 흔들고 있다)
 
제8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로 3년만에 다시열린 이번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는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지역 화합을 위해 2015년 신설된 시도 대항전으로 6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이틀간 문경 국제정구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연령별 복식 경기로 치러졌으며 1부는 서울특별시가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서울특별시 선수단은 혼합복식과 부부조, 남자70+,남자55+,여자60+,여자35+, 여자20+조는 우승, 남자55+,여자45+,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거둬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준우승은 경기도가 차지했으며 울산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경기도는 여자45+, 남자50+,남자65+에서 우승을, 혼합복식과 부부조, 여자20+, 남자35+, 여자35+, 여자45+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종합성적 2위를 했다. 
 
2부에서는 경상북도가 우승을 차지했고, 경상남도가 준우승, 전라남도가 3위를 차지했다. 
 
본 대회는 KT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와 문경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문경시, 문경시의회, 문경시체육회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문경 = 글.사진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2부 우승을 차지한 경상북도 선수단)
 
(김인술 경상북도협회장이 우승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고윤환 문경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전달식을 마치고 고윤환 문경시장(왼쪽)과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가운데)이 지역 유소년테니스선수들에게 테니스 용품을 전달했다)
 
(개회식에 이어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경상북도 테니스협회 최명렬 수석부회장, 정희균대한테니스협회장, 허준연 문경시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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