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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주니어]강나현,여자18세부 최강등극!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2-06-21  

 
(18세부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강나현(경북여고)
 
 
 
강나현(경북여고)이 순창에서 열리고 있는 제57회 전국주니어선수권대회 18세부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대회 톱시드 강나현은 6번시드 김하람(오산GS)을 3-6 6-3 6-3으로 누르고 종별대회에 이어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며 18세부 최강을 확인시켰다.  경기시간 2시간 11분.
 
1세트를 3-6으로 내준 강나현은 차분한 디펜스와 찬스를 놓치지 않는 위너샷으로 상대를 제압해  2세트를 6-3으로 챙겨 균형을 맞춘 후  3세트도 흐름을 뺏기지 않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강나현은 1세트를 부전승으로 2회전에서 박유빈(원주여고), 3회전에서 15번시드 길희원(경산여고), 8강에서 김은서0520(중앙여고), 4강에서 7번시드 류영은(중앙여고)을 차례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을 차지한 강나현은 " 올해가 주니어로 마지막이니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종별에 이어 연이어 우승을 해서 기쁘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와서 경기초반에 힘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18세부 여자단식 준우승을 한 김하람(오산GS)
 
준우승을 차지한 김하람은 전날 5번시드 최지우(강릉정보공고)와의 준결승 도중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7-5 1-6 7-5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하람은 결승에서도  메디컬타임을 써가며 투혼을 발휘해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14세부 여자단식은 이수빈(오산GS)과 이다연0102(주문진중)이 결승에 진출했다. 
1번시드 이수빈은 1세트를 2-6으로 쉽게 내주고 2세트도 초반 1-4까지 점수차가 벌어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상대 안혜정의 세 번째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 시키면서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경기력이 살아난 이수빈은 5-4로 역전을 하며 흐름을 가져와 7대 5로 2세트를 챙겼다. 
3세트 서로 상대 서비스게임을 한번씩 빼앗으며 4-4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이수빈이 안혜정의 다섯 번째 서비스게임을 여섯 번의 듀스 끝에 잡아내며 3시간 50분의 피말리는 접전은 이수빈의 승리로 끝이났다.
 
2번시드 이다연은 5번시드 추예성(씽크론아카데미)을 6-4 3-6 6-2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시간 2시간 10분. 이다연은 지난주 막을 내린 종별대회 14세부 우승에 이은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다연은 1세트를 6-4로 쉽게 가져오며 2세트 초반까지 3-1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추예성이 여섯게임을 연달아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3세트도 역시 3-1로 기선제압을 한 이다연은 6-2로 승부를 결정짓고 결승에 진출했다. 
 
 
(14세부 1번시드 이수빈(오산GS)은 3번 시드 안혜정(제이원테니스A)과 거의 4시간 가까이 접전을 펼친끝에 결승에 진출했다)
 
(2번시드 이다연0102(주문진중)은 5번시드 추예성(씽크론A)을 6-4 3-6 6-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다연은 종별14세부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16세부 여자단식은 이서아(춘천SC)와 서아윤(엠스포츠)이 우승을 다투게 됐다. 
2번시드 이서아는 박민영(부천GS)을 경기시작 1시간 45분만에 6-1 6-2로 가볍게 돌려세우고 결승에 진출했다. 
9번시드 서아윤은 3번시드 이하음(부천GS)을 경기시간 1시간 7분만에 7-6(1) 6-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14세부와 16세부 여자복식은 최강팀을 가려내고 마무리됐다. 
14세부는 복식 2번시드 이예원/추예성(이상 씽크론아카데미)조가 1번시드 이서현/이하음(이상 부천GS)조를 6-3 5-7 [10-4]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16세부는 7번시드 김예은(씽크론아카데미)/최수희(대구일중)조가 최민영/최수영(이상 서울YT)조를 6-2 3-6 [11-9]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창 = 글.사진/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16세부 9번시드 서아윤(엠스포츠)이 선전하고 있다. 서아윤은 3번시드 이하음(부천GS)울 7-6(1) 6-1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16세부 여자단식 결승에 진출한  2번시드 이서아(춘천SC). 이서아는 4번시드 박민영(부천GS)을 6-1 6-2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16세부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최수희(대구일중), 김예은(씽크론아카데미)이 스코어보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최수희/김예은은 쌍둥이 자매 최민영/최수영(이상 서울YT)조를 6-2 3-6 [11-9]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16세부 여자복식 우승 최수희(대구일중)/김예은(씽크론아카데미)
 
(16세부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한 최민영/최수영 자매, 왼쪽의 최민영이 언니)
 
(18세부 여자단식 준우승 김하람(오산GS)
 
(14세부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2번시드 이예원/추예성(이상 씽크론아카데미)이 스코어보드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예원/추예성은 1번시드 이서현/이하음(이상 부천GS)조를 6-3 5-7 [10-4]로 이겼다)
 
(14세부 여자복식 최강에 오른 추예성/이예원(이상 씽크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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