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페드컵] 한국女대표팀, 10년 만에 지역1그룹 3위 등극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2-07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한국테니스여자대표팀이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3위를 차지하며 모든 경기를 소화했다.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잔류와 지역 3위를 차지한 한국여자대표팀(왼쪽부터 이진아 코치, 한나래, 최지희, 김태환 트레이너 이소라, 장수정 조윤정 감독)

A조 2위를 차지하고 1그룹 잔류를 확정 지은 한국은 7일 중국 광저우에서 펼쳐진 2015년 페드컵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3~4위 결정전에서 B조 2위 중국을 종합전적 2-1로 이기고 10년 만에 3위에 올랐다.

2단1복으로 펼쳐진 3~4위 결정전에서 한국은 WTA랭킹 100위권 선수들로 구성된 중국을 상대로 1단식에서 이소라(NH농협은행·520위)는 왕 큐앙(98위)을 맞이해 선전했으나 세트스코어 0-2(2-6,2-6)로 패했으나 2단식에서 최지희(수원시청·473위)가 첫 세트 2-2에서 갑작스럽게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한 젱 사이사이(80위)에게 기권승을 거둬 종합전적 1-1로 남은 복식으로 승패를 넘겼다.

중국은 쟁 사이사이의 허리부상을 이유로 마지막 복식도 기권해 한국은 종합전적 2-1로 이기고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3위에 올랐다.

한국이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3위에 오른 것은 2005년 페드컵이 지역예선과 승강제를 도입하고 처음이다.

한국대표팀은 일본에게는 비록 패했지만 홍콩과 우즈베키스탄을 연달아 제압하고 예선 전적 2승1패로 조 2위를 차지해 1그룹 잔류를 확정하고 B조 2위 중국을 상대로 종합전적 2-1로 이겨 일본, 카자흐스탄에 이어 페드컵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8개국 중 3위에이름을 올렸다.

3위로 대회를 마감한 신임 조윤정 감독은 “ 대부분 사람들이 1그룹 잔류만을 목표로 생각했지만 나의 목표는 월드그룹진출이다, 이번 페드컵에서 충분히 그 가능성을 봤다. 랭킹상 모두들 우리가 이길 팀이 없다고 봤지만 선수들이 참 잘 해주었다.”며 “준비를 더 잘해서 내년에는 월드그룹에 갈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요즘 한국여자테니스가 침체된 분위기가 있지만 이번에 일본하고도 근접한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경험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되어진다면 한국여자 테니스도 충분히 주목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도록 전체적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잔류와 3위를 기록한 한국대표팀은 8일 귀국해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가 동계훈련에 동참한 후 2월 23일부터 열리는 시즌오픈대회인 서귀포 칠십리 오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301
김도원
2015-02-18
1656
1300
김도원
2015-02-16
2395
1299
김도원
2015-02-16
3257
1298
김도원
2015-02-15
2430
1297
김도원
2015-02-14
2660
1296
김도원
2015-02-13
2163
1295
관리자
2015-02-12
3183
1294
김도원
2015-02-12
2413
1293
김도원
2015-02-11
2422
1292
김도원
2015-02-10
2228
1291
김도원
2015-02-10
2682
1290
김도원
2015-02-09
2103
1289
김도원
2015-02-09
1660
1288
김도원
2015-02-07
2569
1287
김도원
2015-02-07
1809
김도원
2015-02-07
1767
1285
김도원
2015-02-06
2500
1284
김도원
2015-02-06
1669
1283
김도원
2015-02-06
2277
1282
김도원
2015-02-05
3026
1281
김도원
2015-02-05
1650
1280
김도원
2015-02-05
1449
1279
김도원
2015-02-04
2174
1278
김도원
2015-02-04
1804
1277
김도원
2015-02-04
2040
1276
김도원
2015-02-03
2138
1275
김도원
2015-02-03
3121
1274
김도원
2015-02-02
2122
1273
김도원
2015-02-01
2770
1272
김도원
2015-01-31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