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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컵 월드그룹 진출 가능하다-조윤정 감독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2-07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한국테니스여자대표팀이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3위를 차지하며 모든 경기를 소화했다.

 1그룹 잔류와 지역3위에 한국여자대표팀을 올려놓은 신임 조윤정 감독은 월드그룹 진출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A조 2위를 차지하고 1그룹 잔류와 지역3위에 한국여자대표팀을 올려놓은 신임 조윤정(삼성증권) 여자 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팀이 페드컵 월드그룹에 진출할 수 있는 희망을 봤다고 전했다.

조윤정 감독은 전화통화에서 “우리 팀은 선수가 고르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확실한 에이스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이 부분은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현 대표 팀을 진단했다.

또한 “선수들이 나이가 어리고 경험부족이 눈에 띄었으나 작년에 비해 많이 발전했다. 확실한 복식조가 없는 것도 단체전에 있어서 늘 어려운 부분이었는데 이번에 환상의 호흡을 보인 한나래-장수정 복식조의 발굴이 큰 수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윤정 감독은 “장수정-한나래의 우즈베키스탄 복식경기를 보면서 좋은 복식조가 탄생한 것 같아 무척 고무적이다, 장수정-한나래를 복식 전문선수로 좀 더 향상 시키고 경험을 쌓게 하면, 국가대항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복식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해 월드그룹 진출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국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지 한 달여 만에 조윤정 감독은 페드컵 지역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전적 2승1패로 조 2위를 차지하며 1그룹 잔류를 확정하고 B조 2위 중국을 상대로 종합전적 2-1로 이겨 일본, 카자흐스탄에 이어 페드컵 1그룹(아시아-오세아니아) 8개국 중 3위에 올려놓으며 한국여자대표팀의 미래를 밝게 만들었다.

3위로 대회를 마감한 신임 조윤정 감독은 “ 대부분 사람들이 1그룹 잔류만을 목표로 생각했지만 나의 목표는 월드그룹진출이다, 이번 페드컵에서 충분히 그 가능성을 봤다. 랭킹상 모두들 우리가 이길 팀이 없다고 봤지만 선수들이 참 잘 해주었다.”며 “준비를 더 잘해서 내년에는 월드그룹에 진출하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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