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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챌린저 대회도 좁다 - 3주 연속 챌린저 4강 진출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2-13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연일 승전보를 보내오고 있는 테니스스타 정현(129위·삼일공고·삼성증권 후원)이 호주 라운체스톤 인터내셔널 챌린저(총상금 오만 달러) 준결승에 진출했다.

 해리 보치어와의 8강전에서 승리하며 2주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밝힌 정현(자료사진)

13일, 호주 라운체스톤에서 열린 라운체스톤 인터내셔널챌린저 남자단식 8강전에서 정현은 해리 보치어(호주·1006위)를 세트스코어 2-1(6-0,3-6,)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2주 연속 챌린저 정상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해리 보치어의 서브로 시작된 1세트에서 정현은 안정된 서브와 리턴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한 게임도 허용하지 않고 6-0으로 마무리했다.

2세트에서 전열을 가다듬은 보치어의 반격에 정현은 초반 흔들려 1-3으로 끌려가다 상대서브게임을 잡고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켜 3-3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고 반격에 나섰으나 상대의 강한 서브와 포핸드공격에 무너져 3-6으로 세트를 내주고 승부를 파이널 세트로 넘겼다.

승패를 가른 파이널세트에서 첫 게임을 브레이크 당한 정현은 네 게임을 연속 따내 4-1로 앞서 상대의 추격의지를 꺾어 놓고 6-1로 제압해 세트스코어 2-1로 이기고 3주 연속 챌린저 준결승에 진출했다.

정현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  윤용일(삼성증권)코치는 "전체적으로 피로가 쌓인 상태다,  첫세트 이후 세컨세트 초반에 포핸드가 흔들려 어려운 게임했고, 서브 확률도 좀 떨어졌다, 정현이가  강한 정신력으로 잘 버텨 주고 있다.일단 휴식을 취한 뒤 내일 게임 준비하겠다."고 알려왔다.

한편 정현은 상위 시드들이 초반 탈락으로 2주 연속 챌린저 우승 기대가 커진 가운데 14일 준결승에서 벤자민 미첼(호주·233위)를 2-0(6-2,6-3)으로 이긴 호주의 조던 톰프슨(268위)을 만나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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