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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테니스대표팀, 데이비스컵 위해 출국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2-16  

[인천=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에 출전하는 남자테니스대표팀이 태국으로 현지적응 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 태국과의 경기를 위해 출국한 국가대표팀(왼쪽부터 노갑택 감독, 권중승 분석관, 권집엽 트레이너, 임용규, 정윤성, 이재문, 송민규, 남지성, 박승규코치)

노갑택(명지대)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테니스국가대표팀이 3월 6일부터 열리는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 태국과의 경기를 위한 현지 적응 훈련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2월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복식 금메달을 한국에 선사 했던 노갑택 감독은 “국가대표에 신인선수들을 영입했고 군사 기초훈련을 마친 임용규(당진시청)와 대표선수들의 최고기량을 끌어내기 위해 현지 적응훈련과 전술훈련을 계획했고 오늘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태국 전지훈련에 국가대표 임용규(당진시청), 남지성(삼성증권), 이재문(울산대), 송민규(KDB산업은행), 정윤성(양명고)과 박승규(KDB산업은행) 코치, 권진엽 트레이너, 권중승(명지대) 전력 분석관이 동행하고 있으며 정현(삼일공고·삼성증권 후원)은 호주 챌린저를 마치고 귀국해 휴식을 취한 후 25일 태국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대표 팀에 발탁된 후 처음으로 원정길에 나선 고교생 정윤성은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되지만 설레임도 크다, 열심히 훈련에 임해 주전으로 뛰고 싶다.”고 말했다.

대표팀의 대들보 임용규는“군사기초 훈련을 통해 몸 상태는 매우 좋은 편이다, 하지만 경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경기력을 빨리 끌어 올려 경기감각을 되찾는 것이 팀에 보탬이 될것이라 여기고 열심히 전지훈련에 임하겠다.”며 목표는 월드그룹 진출이라며 주먹을 쥐어 보였다.

노갑택 감독은 “대회에 출전 할 엔트리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며 “모든 것을 열어두고 훈련기간 중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선수들을 엔트리로 정할 방침이다.”라며 선수들의 분발을 당부했다.

한편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1그룹 1회전은 3월6일부터 8일까지 태국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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