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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십리오픈테니스] 실업새내기 강구건 호된 신고식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2-28  

[서귀포=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지난 24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막을 연 2015년 서귀포 칠십리 오픈대회에서 실업 새내기 강구건(안동시청)이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고교 졸업 후 성인무대 첫 선을 보인 강구건이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28일 펼쳐진 서귀포 칠십리 오픈 남자단식 32강전에서 대학부 강자 손지훈(건국대)을 만나 최선을 다 했으나 2-0(6-7<10>,2-6)으로 패하며 성인무대의 매운맛을 봤다.

전날 남자단식 1회전에서 세종시청의 김아람을 6-2,6-4로 꺾고 2회전에 진출한 강구건은 손지훈을 상대로 첫 세트에서 물러서지 않고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6-6, 타이브레이크까지 끌고 갔으나 손지훈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밀려 10-12로 패하고 두 번째 세트에서도 손지훈의 파상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채 2-6으로 무너지며 고교 졸업 후 첫 출전한 성인무대에서 단식 2회전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김우람을 물리치고 3회전에 진출한 설재민

또 다른 경기 설재민(국군체육부대)과 김우람(도봉구청)의 단식 2회전에서 설재민은 첫 세트를 3-6으로 내줬으나 2,3세트를 6-3,6-0으로 챙겨 세트스코어 2-1로 역전에 성공해 16강이 겨루는 3회전에 안착했다.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여자단식 2회전 잔여경기와 남녀복식 2회전 경기가 다음날로 연기되며 실내테니스장에서 펼쳐진 남자단식 2회전 경기에서 우승후보 조민혁(세종시청)을 비롯해 전웅선(구미시청)과 신건주(부천시청)가 각각 승리하며 3회전에 진출해 8강을 넘보고 있다.

지난 2월24일부터 3월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고 있는 서귀포 칠십리 오픈은 2006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09년까지 매년 시즌 초반 2월에 열리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동안 한국선수권대회에 잠시 자리를 내줬지만 한국선수권대회가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개최되면서 서귀포 칠십리 오픈이 다시 부활해 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실업 초년생 강구건의 거센 도전을 물리친 대학부 강자 손지훈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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