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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십리오픈테니스] 남녀 단식 8강 가려내고 순항 중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3-01  

[서귀포=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지난 24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막을 연 2015년 서귀포 칠십리 오픈대회가 남녀 단식 8강을 가려내고 순항 중이다.

실업 새내기 신건주의 바람을 잠재우고 단식 8강에 안착한 대학의 자존심 정홍

3월1일 남녀 단식 16강전이 제주도 서귀포 칠십리테니스장에서 펼쳐져 남녀 단식 8강을 모두 가려내고 진검승부로 들어섰다.

남자 16강전에서 3주간 태국 동계훈련을 통해 기량을 업그레이드 시킨 건국대의 정홍과 손지훈이 8강에 진출하며 대학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정홍은 2연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한 부천시청의 실업 새내기 신건주를 상대로 6-3,6-4로 이겨 8강에 진출했고, 손지훈은 국군체육부대의 조숭재를 6-2,6-4로 따돌리고 8강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실업연맹 2차전에서 단복식과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3관왕에 올랐던 국군체육부대의 정영훈은 안성시청의 임지섭을 7-5,6-3으로, 신병 노상우는 김성관(현대해상)과 풀세트 접전 끝에 5-7,7-5,7-6<3>으로 이겨 설재민과 함께 8강에 안착해 국군체육부대의 명성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우승후보 세종시청의 조민혁, 구미시청의 전웅선과 함께 안동시청의 권오희가 8강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진검승부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체대 이진주를 꺾고 8강에 합류한 구미시청의 김지선

여자부 16강에 4명의 선수를 진출시키며 대학 돌풍을 일으켰던 한국체대는 심수산나가 최지희(수원시청)에게 5-7,1-6으로, 전날 정영원(NH농협은행)을 잡았던 이진주는 구미시청의 김지선에게 3-6,3-6으로, 박소현은 풀 세트 접전 끝에 홍현휘(NH농협은행)에게 1-2로 패했으며 마지막 보류였던 설유나도 한성희(KDB산업은행)에게 세트스코어 1-2로 무너져 실업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여자실업테니스계를 이끌고 있는 NH농협은행은 이예라가 강원도청의 정수남을 6-4,6-1로, 이소라가 경동도시가스의 유진을 7-5,6-1로 이겨 홍현휘와 함께 8강에 오르며 테니스 명가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새로운 여자테니스의 강팀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수원시청은 김나리가 성남시청으로 둥지를 옮긴 김소정을 6-0,6-3으로 일축하고 최지희와 함께 8강에 합류했다.

한편 대회 종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서귀포 칠심리 오픈은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칠십리 테니스장에서 남녀 단식 8강전과 남자복식 8강전과 여자복식 16강전 및 혼합복식 결승전 경기가 이어진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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