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데이비스컵] 임용규, 우돔초케 격파하고 귀중한 1승 챙겨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3-06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한국테니스의 대들보 임용규(당진시청·523위)가 2015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그룹 첫 날 첫 단식에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임용규가  데이비스컵 첫날 제1단식에서 승리하며 귀중한 1승을 선사했다.

3월 6일 낮 12시(한국시각) 태국 논타부리 국립테니스센터에서 펼쳐진 2015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그룹 태국과의 1회전 첫 단식에서 임용규가 태국의 에이스 다나이 우돔초케를 세트 스코어 3-0(6-2,6-1,7-6<2>)로 물리치고 귀중한 1승을 선사했다.

임용규의 서브로 시작된 1세트에서 임용규는 가벼운 몸놀림을 보이며 강력한 서브와 좌우 길게 떨어지는 샷으로 우돔초케를 공략해 4-1로 앞서며 세차게 몰아 붙여 6-2로 마무리하고 2세트를 맞이했다.

2세트 초반 1-1에서 임용규가 브레이크에 성공해 2-1을 만들고 연속해서 두 게임을 따내 4-1로 게임차가 벌어지자 우돔초케는 다리통증을 호소하며 메디컬 타임을 신청하고 게임의 흐름을 끊으려 했지만 기세가 오른 임용규의 파이팅에 눌려 6-1로 무너졌다.

엔드 체인지 동안 전열을 가다듬은 우돔초케와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친 3세트 3-4에서 임용규는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게임을 지키고 브레이크에 성공해 5-4로 앞섰으나 자신의 게임을 지키지 못해 5-5 동점을 허용 한 후 6-6 타이브레이크로 경기를 끌고 가 7-2로 이겨 서전을 장식했다.

임용규는 첫 단식에서 버거운 상대 우돔초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귀중한 1승을 챙기며 두 번째 단식에 나서는 정현(삼성증권 후원·121위)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었다.

첫 단식을 승리한 임용규는 "임용규는 "훈련소에 다녀오고 대회에 많이 뛰지 않았다. 태국 합숙훈련 때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더운 타지에서 힘들게 훈련한만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다. 특히, 첫 단식이라 꼭 이기고 싶었다"면서 "우돔초케가 경험이 많고 노련해 매 포인트 최선을 다 했고 끝까지 집중을 해 이길 수 있었다. 열심히 응원을 해 주신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 해 좋은 성적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331
김도원
2015-03-08
1635
1330
김도원
2015-03-08
1854
1329
김도원
2015-03-08
1604
1328
김도원
2015-03-07
1803
1327
김도원
2015-03-07
1310
1326
김도원
2015-03-07
2347
1325
김도원
2015-03-07
1533
1324
김도원
2015-03-07
1147
1323
김도원
2015-03-06
2004
1322
김도원
2015-03-06
1364
김도원
2015-03-06
2034
1320
김도원
2015-03-06
1922
1319
김도원
2015-03-06
1275
1318
김도원
2015-03-06
1219
1317
김도원
2015-03-06
1740
1316
김도원
2015-03-05
1722
1315
김도원
2015-03-04
1824
1314
김도원
2015-03-03
2144
1313
김도원
2015-03-03
1979
1312
김도원
2015-03-02
2393
1311
김도원
2015-03-02
1726
1310
김도원
2015-03-01
2358
1309
김도원
2015-03-01
1920
1308
김도원
2015-02-28
2464
1307
김도원
2015-02-28
1445
1306
김도원
2015-02-27
1458
1305
김도원
2015-02-26
1583
1304
김도원
2015-02-22
2816
1303
김도원
2015-02-20
2080
1302
김도원
2015-02-19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