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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스컵] 첫 날 태국의 스리차판을 울린 노갑택 감독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3-06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6일(한국시각) 태국 논타부리 국립테니스센터에서 펼쳐진 2015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그룹 태국과의 원정 경기에서 첫 날 두 단식을 따내며 2회전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첫 날 두 단식에서 승리를 엮어낸 노갑택 대표팀 감독이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태국의 영웅 스리차판이 백전 노장 우돔초케와 비밀병기 와리트를 내보내며 승리를 장담했지만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노갑택(명지대) 감독이 첫 날 두 단식을 모두 이기고 2회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 했다.

경기 후 노감독은 “첫 단식에 나섰던 다나이 우돔초케가 태국의 일장인데 (임)용규가 생각 보다 잘해줬다. 3세트에서 고비가 있었지만 원정경기는 끝나봐야 안다는 생각이 들었고 믿고 기다렸다. 또한 (정)현이도 스코어는 3-0 이지만 힘든 경기였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며 두 선수에게 고마움을 먼저 전했다.

7일 복식경기에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정현과 임용규로 선수 교체 할 생각은 없는가 라는 현지 언론들의 질문에“ 송민규와 남지성의 현재 몸 상태가 매우 좋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복식 선수 교체 설을 일축하며 “오늘 두 단식 승리의 기세를 몰아 반드시 복식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노 감독은 “태국의 더운 날씨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일찍 현지적응훈련을 마련해준 대한 테니스협회와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임에도 열심히 제 기량을 펼쳐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팀은 첫 날 두 단식에서 모두 승리해 7일 복식과 8일 두 단식경기에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2회전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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