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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스컵]노갑택 감독 “이제부터 다시 시작 해야죠”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3-08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 8일(한국시각) 태국 논타부리 국립테니스센터에서 펼쳐진 2015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그룹 태국과의 원정 경기에서 종합전적 3-2로 승리해 지역예선 2회전 진출을 일궈낸 노갑택 감독의 첫 마디는 “이제부터 다시 시작 해야죠”였다.

경기 후 태국 스포츠 방송 TV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노갑택 감독 

지난해 아시아게임에서 자칫 노메달에 그칠 한국 팀을 맡아 철저한 선수 개개인의 기록 분석과 담금질을 통해 28년 만에 복식 금메달을 선사했던 노 감독은 백전노장 우돔초케와 세계정상급 실력을 갖춘 라티와타나 쌍둥이 형제가 버티고 있는 태국을 3-2로 물리치고 지역예선 2회전에 한국을 진출시켰다.

“7월 우주베키스탄전을 위해 이제부터 다시 시작 해야죠.”라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노 감독은 “우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라며 “현지에 일찍 들어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획된 훈련을 스케줄에 따라 소화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임용규의 풍부한 대표 팀 경험과 상승세의 정현, 그리고 복식에서 보여준 남지성과 송민규의 환상적인 조합 등 이번 대회 주인공이 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덧붙인 노 감독의 머리에는 벌써 2회전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전으로 향해 있었다.

“우리보다 선수 개개인의 전력이 앞서는 것은 틀림없지만 앞으로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못 넘을 산은 아니다.”라며 “모든 선수들이 5세트로 펼쳐지는 단·복식을 모두 소화 할 수 체력 강화와 복식 전문 선수의 발굴 및 훈련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전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니어 유망주들을 대표 팀 훈련에 적극 참여시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태국 전지훈련에 참여한 주니어 유망주 홍성찬과 정윤성의 기량 발전이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노 감독은 “태국에서 불편한 것 없이 전지훈련 및 1회전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을 해준 대한테니스 협회와 주원홍 회장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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