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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톱10 꿈꾸는 정현 위한 드림팀, 가동.
김도원 altnt1@daum.net
2015-03-18  

[서울=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삼성증권의 통 큰 후원을 등에 업은 한국테니스의 왕자 정현(삼성증권후원·121위)을 위한 드림팀이 구성됐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김태환 트레이너와 함께 가볍게 몸을 풀고 있는 정현

대한테니스협회는 16일 기자 간담회에서 주원홍 회장이 밝힌바와 같이 정현을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의 하나로 삼성증권 테니스팀 코치였던 윤용일 코치를 전담코치로, 전담 트레이너에는 국내 테니스 트레이너 중 최고 실력을 갖추고 있는 김태환 트레이너를 개인 트레이너로 내정했다.

17일 올림픽 공원 테니스장에서 정현의 전담코치로 첫 훈련을 마친 윤용일 코치는 “팀 해체로 무거운 마음이다”라며 말문을 열고 “하지만 세계적인 선수를 키워내는 것이 목적 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정)현이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정현은 기술보다는 5세트를 소화할 수 있는 체력이 관건인데 김태환 트레이너가 옆에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바뀌어 고무적이다, 앞으로는 챌린저와 투어를 병행해서 많은 대회에 참가해야 하는 만큼 체력을 빨리 끌어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당장 눈앞의 성적에 매달리다 보면 스트레스와 중압감에 시달려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할 수도 있어 정현에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목표를 세워 꾸준한 연습과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정현은 “많은 선수들이랑 시합을 하면서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토대로 배우는 자세로 매 게임 임하고 있다.”며 “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내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현은 다음 주 총 상금 60억 원이 걸려있는 ATP투어 마이애미오픈대회에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나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altnt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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