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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인물 10월호]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인터뷰
관리자
2022-10-04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 ‘위기를 기회로’, 재도약 위한 발판 마련한 대한테니스협회, 유망주 육성하며 테니스를 국내 7대 스포츠로 진입시키는데 앞장 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테니스의 인기가 뜨겁다. 이와 함께 유통업계는 골프에 이은 새로운 먹거리로 테니스를 점찍었다. 테니스 인구가 늘어나며 훈풍이 부는 테니스지만 속내가 밝지만은 않았다. 대한테니스협회가 한차례 내홍을 겪었던 까닭이다. 사상 초유의 갈등 속에서 제28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희균 회장은 협회 정상화를 외치며 분주한 움직임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 4월 합의를 이끌어내며 협회 정상화의 물꼬를 텄다. 협회 정상화와 테니스인 화합을 통해 테니스를 대한민국 7대 스포츠로 우뚝 세우겠다는 포부다.
 
월간인물 박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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