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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ITF] 예선 통과 안유진, 본선에서도 쾌속질주
김민진
2023-05-20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ITF 테니스아레나 인천국제여자투어테니스대회(총상금 이만오천달러)에서 예선통과자 안유진(고양시청)이 단식 4강에 진출해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5월19일 대회 단식8강에서 안유진은 야마자키 이쿠미(일본)를 세트스코어 2-0(7-5 6-4)으로 물리치고 동급대회 처음으로 4강에 합류했다.
 
안유진의 서브로 시작한 첫 세트에서 물고 물리는 접전을 펼치다 게임스코어 5-5에서 착실한 디펜스와 스트로크로 상대를 허물고 연속 두 게임을 보태 7-5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 안유진은 한층 안정된 경기 운영을 펼쳐 무섭게 달려드는 이쿠미의 범실을 유도하고 착실한 포인트 관리로 6-4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안유진은 홍이코디 웡(홍콩)과 맞붙는다. 웡은 세계랭킹 382위로 안유진(세계랭킹 958위)이 이번 대회에서 상대한 선수 주에서 가장 랭킹이 높다.
 
경기 후 안유진은 “총상금 이만오천달러대회에서 4강에 진출은 처음이다 물론 일만오천달러대회에서는 4번 4강에 오른 기억은 있으나 그보다 더 큰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해 우선 기쁘다.”라며 “체력적으로 힘든 상태지만 공은 누구와 붙어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자신감 있게 내 공만 치다면 내일도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랭킹이 높은 상대라 부담 없이 시합에 임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을 전했다.
 
본선에서 럭키루저로 출발해 1번 시드를 꺾으며 단식 4강에 진출하는 돌풍을 일으켰던 임희래(의정부시청)는 백다연(NH농협은행)과의 8강전 2번째 게임 도중 발목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백다연의 준결승 상대는 중국의 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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